작품 소개
“솔이야. 오빠 자X가 네 보X를 쑤셔 주면 엄청 좋을 것 같지 않니?” “모, 몰라.” “애무만 하려니 미치겠거든.” 나도 그렇다고 솔이는 속으로 웅얼거렸다. “조금만 넣어 보면 안 돼? 딱 절반만.” “뭔 소리야?” “그 느낌만 조금 맛보려고. 완전히 삽입하는 게 아니니까 괜찮지 않아?” “그게 그거잖아? 그냥 다 넣지.” “정말? 정말 그래도 돼?” 밤마다 안방에서 들려오는 엄마와 아저씨의 음란한 교성에 잠 못 이루던 솔이와 오빠. 오빠는 마침내 솔이의 방에 그림자처럼 스며들었다. 그리고 그들의 ‘그런 짓’은 시작되었다. 남매인 듯, 남매 아닌 남매의 쫄깃한 이야기.
작품 정보
〈오빠와 그런 짓〉은 빨간맛캔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라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61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