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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유사근친 고수위 다인플 모유플 절륜남 계략남 #순진녀 #오빠_나_갑자기_젖이_나와 #뭉친_젖가슴_오빠가_마사지해_줄게 #젖이_가득_찼네_오빠가_빨아줄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모유플,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해는 어느 날 가슴에서 젖이 나오게 된다. 오빠들은 다해의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고 하는데. “젖통에 젖이 가득 차서 그런가 봐. 좀 빼줘야겠는데.” “뭐, 뭘 뺀다고?” 다해가 더듬거리며 묻자 인혁이 싱긋 웃었다. “젖을 빼내야 집에 가지. 이렇게 가슴 다 적시면서 가면 사람들이 쳐다볼 거야.” “맞아. 아니면 젖 나온다고 사람들한테 자랑하면서 갈 거야?” “그건…….” “우리가 알아서 빼줄 테니까 다해, 넌 가만히만 있으면 돼.” 다정하게 속삭인 인혁이 다해의 가슴을 받치듯 움켜쥐었다. 그 와중에도 젖은 계속 흘러나와 오빠들의 손을 타고 팔뚝까지 적셨다. “다해는 젖통이 커서 젖도 많이 나오나 봐.” [본문 내용 중에서] 인혁이 몸통부터 시작해서 다해의 유두까지 쓸어서 마사지했다. 젖으로 푹신하게 젖은 탓에 피부가 매끄럽게 마찰하며 미끄러졌다. “하으, 흐, 으응…….” 손이 꾹꾹 젖가슴을 눌러댈 때마다 젖꼭지에서 푸슉, 뽀얀 젖이 뿜어졌다. 발긋하게 상기된 뺨으로 다해가 고개를 이리저리 꺾었다. 과한 자극에 참기 어려운 눈치였다. 다해의 반응을 알아본 도진의 입가에 미소가 걸렸다. “야, 김인혁이 가슴 주물러 주니까 그렇게 좋아?” “흣, 뭐, 무슨.” “근데 젖이 제대로 안 나오는 것 같은데?” 도진이 무릎을 접으며 다해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인혁은 도진이 뭘 할지 아는 듯 손을 떼어냈다. “손으로 젖 짜내는 건 한계가 있잖아.” “그럼 어떻게…….” “이렇게 해야지.” 앉아 있는 다해 앞에 무릎을 꿇은 도진이 풍만한 가슴을 양손에 쥐었다. 그러곤 한쪽 젖가슴을 크게 베어 물었다.

작품 정보

〈오빠, 나 젖이 나와〉는 궁그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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