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서양풍 고수위 재회물 집착남 직진남 더_사랑하는_사람이_지는_거야 #네가_살아있길_간절히_바랐어 #이곳에서_야한_냄새가_나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대한 그린그래스 집안의 사랑받는 막내딸이었던 클로디아. 그러나 집안이 멸문을 당하며 모든 것을 잃게 된 그녀는 과거를 잊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야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생명의 은인인 친구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한때 그녀의 정혼자였던 펠렉시스 그린 공작을 찾아가게 되는데……. “하루도 널 잊어 본 적이 없었어, 클로디아 그린그래스.”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아, 펠렉시스 그린.” [본문 내용 중에서] “이곳에서 야한 냄새가 나.” 미처 피할 틈도 없이, 펠렉시스는 클로디아의 턱을 들고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목덜미에 코를 박고 숨을 쉬더니 이내 그녀의 팬티 위에 얼굴을 묻었다. 그의 잘생긴 얼굴이 그녀의 음부 아래에 비벼지면서 뭉개지기 시작했다. 눈, 코, 입, 그리고 얼굴 전체가 그녀의 애액으로 마킹이 되는 것만 양 이곳저곳에 애액을 찍찍 싸질렀다. 그가 조금씩 움직이자 클로디아는 절정에 다다랐다. 코끝이 닿는 것만으로도 이미 과도하게 자극적이었다. 아래를 보는 건 아예 불가능했다. 어렸을 때 첫사랑이자 지금도 보면 가슴이 뛰는 남자가 자신의 아래에서 봉사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 심지어 자란 얼굴까지 한결같이 그녀의 취향이었기 때문에 더더욱이 그러했다. 한참 동안을 얼굴로 음부를 비비더니, 부족한 공기를 들이마시는 사람같이 펠렉시스는 얼음장같이 차가운 손가락으로 그녀의 음부 안쪽을 만지면서 얼굴은 쇄골에 가져갔다. 애액으로 범벅이 된 얼굴을 그녀의 쇄골에 문지르며 코를 박고 살내음을 맡았다. “흐으, 아…….” “소리, 참으려고 하지 마.” 눕혀진 상태에서 클로디아가 나른하게 몸에서 힘을 뺄 수 있도록 만든 펠렉시스는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투박하고 긴 중지를 원을 그리는 것같이 클리토리스를 가장 먼저 자극하기 시작했다. 서늘한 온도를 가진 손가락이 안쪽의 자극으로 인해 뜨거워진 클리토리스와 맞닿자, 생경한 감촉에 클로디아는 저도 모르게 몸을 뒤로 뺐다. 하지만 펠렉시스는 그러한 움직임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듯이 그녀의 허리를 꽉 잡고 거칠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중지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던 손가락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더니, 애액을 범벅으로 묻히고 보지 구멍을 쑤시기 시작했다. 처음에 클로디아는 이상한 이물감이 들어서 빼달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흐윽, 페, 펠렉시스!”
작품 정보
〈오늘 죽을 엑스트라 21번입니다〉는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7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