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죽으라면 죽는 시늉만 해요, 그게 정 과장이 해야 할 일이니까.” 입사 4년 5개월 간 부서 이동만 3번째. 전무 비서실로 이동한 인서는 깊은 악연과 마주하게 된다. 대학교 선배이자 이제는 자신이 모시게 될, 태상건설의 새로운 상무 이사 서재열. “상무님은 배타적인 분이니까요. 민우 선배, 일부러 그러신 거잖아요. 어쩌면 저에게도 그러려고 했을 거고요.” 대학교 조별 과제, 조원들의 탈주에도 묵묵히 과제를 했지만 돌아온 것은 B+라는 평가 점수. 누군가 교수님에게 그녀 혼자 과제를 했음을 밀고했다는 소식에 그녀는 그 밀고자가 재열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밝혀지는 오해와 서재열이라는 남자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는데. “글쎄요.” “…….” “……예뻐서 좋네요.”
작품 정보
〈예뻐서 좋네요〉는 무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시 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67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