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꿉친구 재회 섹시남 동정녀 #서로의 몸을 야르함 (맛있게 먹어 치움) “나, 너무 좋아. 하진아…….” “그럼 말해봐, 졸라보고…….” “응?” “소진이 보지가 하진이 자지 냠냠한다고 말해봐.” 별 미친 소리를 다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소진은 하진을 끌어 안으며 보지를 꽉 조였다. “소진이 보지는 하진이 자지 맛, 맛있어.” 얼굴이 토마토처럼 새빨개졌다. 부끄러움에 소진이 고개를 돌리자, 하진이 그녀의 귓불을 물었다. “귀여워 뒤져.” “하윽, 나, 기분 이상… 이상해.” “너 진짜 개 야하다. 소진이 보지가 존나게 쫀득해서 맛있어 뒤진다고.” “야, 하진이 너 진짜……. 입 걸레야.” 걸레라는 말은 또 처음이긴 한데, 하진은 괜히 그 소리가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소진을 만족스럽게 해주고 싶어 욕심이 났다. 하진의 눈빛이 탐욕스럽고 짙게 변했다. “그래서 걸레 좆 빠지는 네 보지는 어떤데.” *남 /이하진 (20) 어릴 때부터 한미모하던 인싸가 먹음직스러운 남자가 되어 돌아옴. *여 / 이소진 (20) 재수 중. 예쁘장한 외모로 순진해 보이지만 자위 중독. 소꿉친구인 하진을 보자마자 홀라당 넘어감.#소꿉친구 재회 섹시남 동정녀 #서로의 몸을 야르함 (맛있게 먹어 치움) “나, 너무 좋아. 하진아…….” “그럼 말해봐, 졸라보고…….” “응?” “소진이 보지가 하진이 자지 냠냠한다고 말해봐.” 별 미친 소리를 다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소진은 하진을 끌어 안으며 보지를 꽉 조였다. “소진이 보지는 하진이 자지 맛, 맛있어.” 얼굴이 토마토처럼 새빨개졌다. 부끄러움에 소진이 고개를 돌리자, 하진이 그녀의 귓불을 물었다. “귀여워 뒤져.” “하윽, 나, 기분 이상… 이상해.” “너 진짜 개 야하다. 소진이 보지가 존나게 쫀득해서 맛있어 뒤진다고.” “야, 하진이 너 진짜……. 입 걸레야.” 걸레라는 말은 또 처음이긴 한데, 하진은 괜히 그 소리가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소진을 만족스럽게 해주고 싶어 욕심이 났다. 하진의 눈빛이 탐욕스럽고 짙게 변했다. “그래서 걸레 좆 빠지는 네 보지는 어떤데.” *남 /이하진 (20) 어릴 때부터 한미모하던 인싸가 먹음직스러운 남자가 되어 돌아옴. *여 / 이소진 (20) 재수 중. 예쁘장한 외모로 순진해 보이지만 자위 중독. 소꿉친구인 하진을 보자마자 홀라당 넘어감.
작품 정보
〈옆집에 이사온 소꿉친구가 맛있음〉은 혼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