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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옆집 아줌마의 알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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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어느 비오는 날이었다. 비를 피해 옆집에 들어갔다가, 옆집 아줌마의 정사장면을 목격하게 됐는데… <나는 아줌마 엉덩이를 아슬아슬하게 감싸고 있는 팬티를 아래로 내렸다. “하, 학생! 그러면 안 돼! 못 써!” 나는 들은 체도 하지 않았다. 입을 아줌마의 엉덩이에 가져갔다. 그리고 혓바닥을 내밀어 엉덩짝 살을 핥아 나갔다. 그런데도 아줌마는 나의 행동을 제지하지 않았다. 자세마저 바꾸지 않았다. 나는 그런 경황 중이었는데도 아줌마의 그 동작은 나를 원하고 있는 몸짓이라고 생각했다. 좀더 적극적으로 행동을 해도 괜찮을 것 같았다. “정말 왜 이러는 거야? 나 옆집 아줌마야…. 정신 좀 차려.” 아줌마는 그러면서도 가랑이를 더욱 넓게 벌려주었다. 조개 큰 덮개가 열리고, 그 속으로 빠끔히 구멍을 내고 있는 작은 덮개가 보였다.>

작품 정보

〈옆집 아줌마의 알몸〉은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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