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인아줌마가 색정적인 도발을 시작한 건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7명의 하숙생들 중에 나를 제외한 모두가 서둘러 귀향을 하고 난 다다음 날부터였다. <그도 그럴 것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에다 두 다리를 TV 쪽으로 쩌억 벌린 채 사타구니 그 은밀한 공간을 들쑤시고 있는 오른손의 삿대질하며 농염한 끼가 하늘을 찌를 듯 부풀대로 부푼 젖가슴을 쥐어 뜯고 있는 왼손의 주물림이 가히 뇌쇄적이라 아니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불두덩을 들락거리고 있는 그 무엇이 분명 손가락이 아니었다. 주먹을 쥔 상태에서 뭔가를 흔들어대고 있었으니 말이다. '뭐지? 그건 아닌데…' 확신하건데 자위기구는 결코 아니었다. 어쩔 수 없는 의혹과 의문이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내 머리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을 때였다. 아줌마가 살구멍 속에 든 것을 쑤욱 빼들었는데… 아뿔싸! 아니 이럴 수가! 나는 하마터면 소리를 지를 뻔 했다.>
작품 정보
〈옆집 아줌마 노출쇼〉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0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