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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씬중심 절륜남 직진남 무심녀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단행본 늦은 밤, 집에서 입는 편한 원피스 차림에 노브라로 쓰레기를 버리러 간 보연과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옆집 남자 자준! 처음부터 눈을 뗄 수 없었다. 아무렇지 않은 듯 당당하게 가슴을 펴며 그녀가 한 걸음 다가올 때마다 출렁거리는 젖가슴과 얇은 원피스 밖으로 선명하게 튀어나온 유두에 얼굴을 처박고 싶은 충동을 겨우 참았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그녀를 내려다볼 때마다 원피스 사이로 젖가슴이 보였다. “일부러 그런 거죠? 처음부터.” 뽀얗고 하얀 그녀의 젖가슴 움켜쥐자, 그의 손가락 사이로 하얀 살이 삐져나왔다. “이렇게 풍만한 젖가슴을 가지고 있으면서 여태 속옷도 안 입고 있잖아요.” “읏 그게 아니고 원래 집에서는 안 입고 다니거든요?” “이렇게 대단한 젖가슴을 가지고 아무것도 안 입는다는 게 답은 딱 하나잖아요. 먹어달라는데 안 먹는 게 등신이지.”

작품 정보

〈옆집 남자에게 보여졌다〉는 꾸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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