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으음…….” 갑작스러운 진한 키스에 당황하는 마이. 관능을 부르는 섹시한 키스였다. 촉촉하게 휘감기는 부드러운 그것은 마이를 놔주지 않았다. 민감한 입을 집요하게 애무하자 마이의 숨이 가빠지기 시작했다. “―왜 그래?” 겨우 입술이 떨어진 뒤에야 젖은 눈으로 묻는 마이를 다시 힘껏 안고서 카이도가 귓가에 속삭였다. “지금 당장 안고 싶어.” 생각지도 못한 말에 가슴이 뛰었다. “어? 하지만…… 저녁을…….” “나중에 해도 돼.” 귀를 가볍게 깨문 뒤 뺨에서 아래로 이동한 입술이 다시 입을 막는다. 이번에는 부드럽게 빨아들이는 동작에 몸에서 힘이 풀렸다. “아…… 음…….” 카이도는 키스를 하며 그녀를 안아들고 그대로 침대로 다가갔다. 평소에는 부드러운 그의 손이 마이의 옷을 거칠게 벗겼다. ***** 마이와 카이도가 사귄 지 반년이 지났을 무렵. 애완미용학교에 다니는 마이에게 접근하는 남자가 있었다. 카이도를 도발하며 강하게 고백하는 모리시타. 흔들리는 그녀에게 카이도가 취한 행동은 과연? 그리고 그런 카이도에게도 여자의 그림자가 드리우는데... 처음으로 느끼는 질투심에 솔직해지지 못하고 어긋나는 두 사람. 그런 두 사람에게 이루어진 기적이란 과연??!! 최고의 재미를 선사하는 로맨스 소설 젤라토 노블 GELATO Novel 매월 15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작품 정보
〈역시 세상은 기적으로 넘친다〉는 미츠키 아마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라토노블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0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