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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SM물 왕족/귀족 사제지간 카리스마남 엉뚱녀 #고수위 유서 깊은 귀족 가문의 외동딸인 로잘린 앨리너 카번디시. 그녀는 엄격한 체벌 교육으로 정숙한 귀부인을 양성해 내는 ‘로즈우드 여학교’에 입학 당한다. 로즈우드 여학교에는 체벌실과 체벌 선생님까지 따로 있었는데, 심지어 체벌 선생님은 아주 잘생긴 남자 선생님이다. 굴욕적인 체벌을 피하려 로즈우드 여학교에서 우수한 생활을 이어가던 로잘린은, 문득 체벌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해진다. 그래서 호기심에 체벌실의 상황을 염탐하다가, 매서운 회초리 소리를 엿듣게 된다. 휘익! 쫘악! 휘익! 쫘악! 휘익! 쫘악! 그 매서운 소리를 엿듣던 로잘린은 그만 성적으로 흥분해 버린다. 그 후로 회초리 소리를 떠올릴 때마다 발정이 나서 자위를 하게 된다. 그러다 여린 살이 매서운 회초리에 맞으면 어떤 느낌이 들까 호기심이 생긴다. 결국 로잘린은 그 호기심을 참지 못해 직접 체벌을 받아 보기로 하는데…. “하아… 이렇게 음란하게 물이나 싸고 젖꼭지나 세우고 말이야. 숙녀가 이걸 세우고 다니면 쓰나!” “하아악! 너… 너무… 좋아…! 좀만 더…! 좀만 더 만져주세요…!” “정숙해야 할 숙녀가 젖꼭지 만지는 걸 좋아하다니. 카번디시 양은 앞으로 매일 체벌실에 와서 젖꼭지 검사를 받도록. 꼭지가 단단하게 세워져 있으면 그때마다 체벌하도록 하겠다.” “하윽… 아파! 너무 아파…! 물이… 물이 자꾸 나와요…! 흐으으…!” “이런. 회초리만으로는 안 되겠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정숙하지 못한 구멍 속을 매질하는 수밖에.” “이제부터 구멍 속을 100대 때리도록 하겠다. 음란한 카번디시 양을 교정하기 위한 체벌이니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길.”

작품 정보

〈여학교의 체벌실〉은 이상한 꼬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98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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