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목욕탕 카운터에 앉아 몰래 설치한 카메라로 여탕 탈의실을 훔쳐보는 상구. 어느 날, 그동안 눈여겨보던 미희가 목욕탕에 들어섰고… 헉! 그런데!! <타이트하게 그녀의 골반을 감싸 안은 팬티의 중앙은 그녀의 조갯살 사이로 말려 들어가 있었고 얇은 팬티는 그녀의 다리사이에 수북이 나 있는 음모의 색을 드러내고 있어 더욱 야하게 보였다. 미희는 마지막으로 팬티를 빠르게 엉덩이 아래로 내리고는 완전한 나신이 되어 카메라 앞에 서 있었다. 그녀의 몸은 그 동안 목욕탕에서 상구가 보아온 그 누구와도 견주기 어려울 정도로 맵시가 있었다. 상구는 그녀의 가랑이사이로 언뜻 드러나는 진분홍의 속살을 바라보다 급기야는 팬티 안에 들어있는 자기의 육봉을 끄집어내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벌써부터 상구의 손에 잡힌 육봉은 벌겋게 상기되어 꿈틀거리고 있었다. 상구는 바닥에 떨어진 자기의 속옷을 집느라 몸을 숙여 화면 안에 크게 드러난 복숭아 같은 그녀의 엉덩이와 그 밑으로 보이는 도끼자국을 바라보며 모니터에 손을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여탕의 남자때밀이〉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51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