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민규야 이러지 마…” “뭘? 좋으면 좋다 그래, 내숭 떨지 말고.” 냉랭하게 비웃듯 말을 뱉은 민규는 거칠게 팬티를 발목에서 빼낸 뒤 은영의 가랑이를 활짝 열었다. 어둠보다 더 진한 그녀의 검은 숲은 정글보다 더 무성했는데 조금 전 자위를 하면서 물이 흘러 적셔지는 바람에 기름을 칠한 것처럼 번들거리고 있었다. 민규는 다짜고짜 은영의 허벅다리를 벌린 뒤 사타구니에 고개를 파묻었다. 그리고는 입술을 가져가 혀를 낼름거렸다. 화장실 안은 말 그대로 난장판이 되어갔다. 나와 아줌마의 은밀한 부위가 부딪히면서 외설적인 소리로 넘쳐나기 시작했다. 그 소리 때문이었을까. 몇 십번의 용두질의 종말이 드디어 다가오는 듯 기둥대가리가 구멍 속에서 벌컥 거렸고, 그 쾌감에 못 이겨 나는 숙희아줌마의 머리카락을 낚아채며 살기둥을 구멍 깊숙이 밀어 넣고 엉덩이를 떨었다. “흐억…” “아줌마…헉 헉…” * “보지 마… 하아! 부끄럽단 말이야.” “그게 아니잖아? 봐달라고 벌렁거리고 있잖아?” 혀를 내밀어 구멍 속으로 담갔다. 달뜬 구멍살의 내음이 지린 맛으로 혀를 간질였다. 흠뻑 젖은 속살 구멍이 진한 애액으로 끈적끈적했다. “엄청 쌌네! 물이 잘잘 흐르고 있어!” “하아…… 그러지 마…… 내가 어떻게 딸 친구에게…… 안 돼…… 나 좀 살려줘……” 일말의 양심은 있는지, 아줌마가 안타깝게 헐떡거리며 도리질을 쳤다. 욕실 앞 발판 위에 선 성아 엄마의 알몸은 실로 환상 그 자체였다. 축축하게 젖은 머리칼은 하얀 목에 해초처럼 착 달라붙어 있었고, 몇 가닥은 앞쪽으로 흘러 내려 두 개의 봉긋한 젖가슴 위에 닿을 듯 말 듯 뻗어 있었다. 뭉쳐진 머리카락 끝을 타고 내린 물방울은 뒷동산처럼 봉긋 솟은 젖가슴을 타고 흘러내리고, 자줏빛을 띤 유반과 그 위에 올려져 있는 건포도 같은 젖꼭지는 집안의 싸늘한 한기 때문인지 살짝 도드라져 올라온 것 같았다. 애인의 엄마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친의 야한 엄마〉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3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