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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서양_중세 서양풍 능력녀 유혹녀 자보드립 남다른_물건 #죽은_좆도_세우는_여자 #발칙한_내기 #누가_이기든_상관없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프리헹즈라는 마을에 프리쉴다라는 여집사가 살았는데, 그녀에겐 신묘한 재주가 하나 있다고 전해진다. 그건 바로 죽은 고추도 발딱 세울 수 있는 신기한 기술을 가졌다는 것. 그 어떤 고자도 그녀의 손길 한 번이면 팔팔한 젊은 수컷처럼 생기를 얻는다는데……. 충성심 강한 조나단은 낙마로 고환을 다쳐 성불구가 된 왕을 위해 프리쉴다를 찾아 길을 나서고 몇 달을 헤매다 죽을 고생을 해 겨우 프리헹즈와 가까워진다. 목적지를 눈앞에 둔 그는 탈수로 쓰러져 버리고 그런 그를 앳된 여인이 주워 가는데 그녀가 바로 프리쉴다였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장벽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으니 “저 이제 이 일 안 하려고요.” “그게 무슨 말…….” “사내들 거시기 고치는 일, 그만둔다고요.” 난데없이 은퇴를 선언한 프리쉴다. 그런 그녀를 어떻게든 설득하려는 조나단. 두 사람은 왕의 치료를 두고 은밀하고 발칙한 내기를 시작한다. [본문 내용 중에서] “내 것이 그렇게도 큰가요?” 뜻밖의 물음에 그녀가 격렬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이리 크고 실한 건 처음이에요.” “내 것이 그대와 하나가 되었으면 하나요?” 프리쉴다가 피식 웃으며 그의 가슴에 얼굴을 기댔다. “꼭 대답을 해야 하나요?” “내가 그대에게 희열을 선사한다면 말이오.” 그가 말끝을 늘이며 그녀의 반응을 살폈다. “빨리 말해요. 나 벌써 아래가 젖었어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말에 그는 또 당황했다. “그, 그것이…… 내가 그대를 만족시킨다면…….” 참을성 없는 프리쉴다는 그의 말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그의 눈앞에 나타났다. 조나단은 어디다 눈을 둬야 할지 몰랐다. 그녀는 거침없이 속바지와 스타킹까지 벗고 자신의 가슴을 스스로 주무르며 다가왔다. “내게 원하는 게 있군요? 들으나 마나 당신 왕의 죽은 자지를 세워 달라는 말이겠죠?” 그녀가 불경한 소리를 하는데도 그는 반박하지 못했다. 프리쉴다는 요염하게 눈을 뜨고 뜸을 들였다. 아주 잠깐이지만 기선을 잡았다 생각했던 그는 다시 깨갱했다. “날 만족시켜요. 그럼 내가 당신 왕을 만나 보겠어요.” 순간 조나단의 두 눈이 번뜩였다. 그녀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고 볼 일이었다. “좋아요!” 그가 성급하게 다가오려고 하자 그녀가 손바닥을 보이며 저지시켰다. “내 말을 끝까지 들으셔야죠.” 그가 표정을 구기며 그녀를 노려봤다. “조건이 더 있소?” “당연하지요.” 조나단은 미간을 찡그리며 머리를 거칠게 쓸어 넘겼다. “빨리 말해 보시오.” 그녀가 그의 앞으로 바짝 다가섰다. “날 만족시키지 못하면…….” 프리쉴다의 입술이 조나단의 귀 바로 옆으로 다가왔다. “그땐 여기 눌러앉아 내 기둥서방이 되세요.”

작품 정보

〈여집사의 화끈한 케어〉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9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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