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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의 음탕한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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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그는 내 다리 하나를 들어 올려 소파 위로 올려놓았다. 한쪽 다리를 구부려 올리며 벌린 자세가 되자 스커트 자락이 허리 쪽으로 거꾸로 흘러내리며 내 사타구니가 그대로 드러나고 말았다. 그가 한껏 벌어진 두 다리 사이로 손을 밀어 넣어 내 꽃잎 계곡을 마사지하듯 자극하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부터는 손가락을 깊게 찔러 넣어 헤집듯 파헤치고 있었다. 여자가 입에 그것을 문 채 몸을 움직이는 모습은 대단한 매력을 풍긴다. 미스 홍이 몸을 돌리자 입이 돌아가며 나의 몽둥이를 묘하게 자극하였다. 미스 홍의 엉덩이가 내 코앞에 닿았다. 나는 서둘러 그녀의 반바지와 팬티의 허리춤을 동시에 잡아 내렸다. 내 몽둥이를 여전히 쭈쭈바처럼 빨면서 미스 홍은 엉덩이를 들더니 두 다리를 번갈아 들어 반바지와 팬티가 잘 빠져나오게 도왔다. 허리를 굽혀 그녀의 손을 끌어당겨 내 기둥을 말아 쥐게 해주었다. 그러자 치아가 살며시 벌어지면서 내 기둥을 머금었다. 나는 내 커다란 물건이 그녀의 빨간 입술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진저리를 치며 바라보았다. 그녀의 입은 크게 발기된 내 기둥이 들어가기에는 작았기 때문에 마치 물건을 그녀의 몸 안에 삽입시킨 기분이었다. 나종일의 불기둥을 손아귀에 싸잡아 쥐고 있는 문정희의 눈빛은 색욕에 찌든 음탕과 음란으로 물들어 있었다. “아흐~ 빨고 싶어!"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쪼그려 앉더니 나종일의 사타구니 쪽으로 얼굴을 들이밀고는 후끈 달아있는 나종일의 불기둥 그 첨단을 입술로 동그랗게 덮어씌우는 게 아닌가.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직원의 음탕한 엉덩이〉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6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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