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는 얼른 바지를 내리고는 육봉을 세워 그녀의 입 주위를 간질이다 재빨리 입으로 쑤셔 넣었다. 강하게 도리질 치며 비명을 지르던 미숙은 얼떨결에 육봉을 입에 물고 헐떡였다. 목젖까지 밀려들어오는 한 대리의 굵직한 육봉은 김과장의 그것과 비교되지 않을 만큼 단단했다. “아, 흐흡. 아~ 몰라 .아, 허엉~” “어때 좋아?” 울면서 애원하면서도 뜨겁게 달아 있는 강현지의 신음에 최철수는 하얀 이를 드러내며 음탕하게 웃었다. "이거 미스 강 속 구멍은 미스 박 구멍보다 더 차지네. 당신 처녀야? 이렇게 쫄깃한 구멍은 정말 오랜만이군." 음란한 최철수의 음성이 귓구멍을 파고들며 뇌를 자극하고, 음탕한 최철수의 육봉은 속살 구멍을 파고들며 온몸을 때렸다. * “흐흐… 구멍도 구멍이지만 엉덩이가 더 걸작이구먼!” 그가 내 엉덩짝을 두 손으로 주물럭거리며 바짝 다가서서는 버섯머리로 흥건하니 젖어있는 꽃잎 계곡을 아래위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두 손으로 내 구멍을 활짝 벌리고는 천천히 밀어 넣기 시작했다. “하아악! 안 돼! 너무 커! 그, 그만 빼요!” 형기는 바르르 떨리고 있는 손가락으로 치맛자락을 걸어 아주 살며시 허리께로 걷어 올렸다. 순간 그녀의 뽀얀 살결과 핑크빛 팬티로 감싸인 엉덩이가 풍만하게 드러났다. 하체의 자태가 너무 눈부셔 번쩍 뜨인 눈알이 통증을 호소할 지경이었다. 그녀의 아랫도리는 물이 한창 올라 최고의 절정기를 자랑하는 꽃보다 더 아름다운 비경이었다. 여직원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직원, 알몸으로 털리다〉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4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