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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빙의물 고수위 나쁜남자 나쁜여자 여자주인공빙의 연기여주 #변태여주 #즐기는여주 #쓰레기남편 #쓰레기사용인들 #흑화한원작남주 #다인플有 #쓰레기집합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배뇨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것 봐, 첫 섹스이면서 좋아 죽는 몸꼴을. 음란한 보지 년.” “앙, 아앙! 그, 그런 천박한, 응! 말은……! 하앙!” “닥쳐. 너를 어떻게 대할지는 너를 구매한 내 자유니까.” 빚에 의해 팔리듯 시집오기 전까지 온실 속 화초로 자란 아이리가 결국 고운 얼굴을 찌푸리며 울먹였고, 그 무너질 듯한 표정에 맥슨은 더 흥분하여 좆을 쑤셔 박았다. “넌 내 밑에서 계속 지금처럼 암캐만 양 울며 내 애만 배. 네가 할 수 있는 건 그거뿐이야, 아이리.” “아앙! 아! 싫, 싫어! 아앙! 제, 제발……!” 제발 더 해줘요♥ *** “아이리 양, 이 결혼 억지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와 함께 갑시다.” 맥슨과 결혼하기 전 남자 주인공이 제안했다. 소설 속 여자 주인공 아이리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나이가 열여덟이나 많고 변태라고 소문이 자자한 후작이랑 살 바에는, 저 말 한마디를 믿고 그의 손을 잡는 게 나았으니까. 그리고 ‘다정남’인 그는 아이리의 믿음에 꽉 닫힌 해피 엔딩으로 부응해 줬다. 하지만 한 달 전 아이리에게 빙의한 그녀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아니에요, 대공. 제안은 감사하나 제 책임인걸요.” 아이리답게 얌전한 척 말하지만 실상은 달랐다. ‘쓰레기 너무 좋아♥’ 그렇다, 여주인공에 빙의한 그녀는 쓰레기가 취향인 변태였다. *** 그녀의 기대에 부응하듯, 후작과 그 집 사용인들은 하나같이 쓰레기였다. “당장 옷 벗으시오. 내가 직접 다른 남자 흔적이 없는지 확인해야겠으니까.” 사용인들 앞에서 보지 검사하는 의처증 개변태 하남자 남편, 맥슨. “마님, 생각이란 걸 하십시오. 주인님께서 비싼 값을 들여 사들인 보지의 가치가 싸구려 자지들로 인해 추락했다는 것을 알게 되신다면 과연 가만히 있을 분인지요.” “같이 용서받지 못할 거, 마님, 그저 저희를 즐겁게 해주십시오. 그러면 ‘모두’가 입을 다물 겁니다.” 남편 몰래 그녀를 돌려 먹는 하인들과 기사들. 아이리는 쓰레기 밭에 정말 행복했다. 그런데……. “책임감으로 맥슨 후작과 살려고 한 당신이니, 강제로라도 내 애를 밴다면 책임감으로 내 곁에 발붙이고 살려 하지 않겠습니까.” ‘다정남’인 남자 주인공이 흑화해 버렸다……!? [본문 내용 중에서] 카이든이 그녀의 입술을 잘근 깨물었다. “얼마든지 쓰레기 취급해도 됩니다. 원망하고 저주해도 됩니다.” “흐읏! 응! 아……!” “당신이 그래도 저는, 계속 당신의 자궁에 제 씨를 가득 채워 넣고 제 아이를 배게 만들 겁니다.” 혼탁하게 가라앉은 목소리가 유독 귀에 박혔다. 그래서 아이리가 초점이 잘 잡히지 않는 눈으로 그를 응시했다. 카이든은 아이리의 배를 내려 보고 있었다. 그는 계속해서 허릿짓을 하며 묵직하게 성기를 박았다. 여린 살가죽 위로 무지막지한 성기 모양이 볼록하게 솟아 배꼽까지 푸욱푸욱 올렸다. 깊게 삽입할 때마다 자궁이 위로 말려 올라가는 게 귀두를 타고 느껴졌다. 아직은 아무것도 심어지지 않은 자궁. 그 안에 제 정액을 가득 넣는다. 카이든은 느릿하게 제 입술을 핥았다. “한 명…… 그 아이로 당신을 붙들 수 없다면 둘, 셋…….” 그녀와의 아이의 수를 세는 그의 허릿짓이 더 강렬해졌다. “가슴에 젖이 마르게 두지 않겠습니다.” 오른손으로 가슴을 쥔 그가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비비적거리며 아이리의 허리를 다른 팔로 끌어안았다. 아이리는 허리를 휜 채로 제 위를 누르는 그의 무게감에 헉헉 거칠게 숨을 몰아쉬었다. “하악! 하악! 학!”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자궁에 좆물부터 마르면 안 되겠죠.”

작품 정보

〈여주지만 쓰레기가 취향이라♥〉는 유별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87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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