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한민국에 왕가가 있다. 운명적으로 열린 여왕의 시대. 어머니를 이어 유력한 여왕 후보 주새나. 결혼은 관심 없고, 정략결혼은 더더욱 싫은 그녀 앞에 나타난 남자 태이훤. 함께 생사를 위협당하는 강렬한 첫 만남을 한 후 사실 그는 어머니가 정한 정략결혼의 상대였음을 알게 된다. 사랑 없는 결혼은 싫다고 밀어내는 그녀에게 영화처럼 사랑에 빠졌다 고백하는 이훤. 그는 무조건 이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거짓 연기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랬는데, 여왕의 남편이 되는 테스트 마지막 정자 검사 날. 그는 새나를 떠올렸다. "왜 공주가 생각난 거지?" 스스로도 당황스러워하며 의문을 가지게 되고, 이훤은 그 이유를 찾기 위해서라도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오로지 직진한다. 즉위식과 결혼식을 치르고 부부의 의무를 다하자며 다가오는 이훤. “전부터 이렇게 하고 싶은 걸 겨우 참았거든요. 갑자기가 아닙니다.” 첫날밤 이후 끊임없이 더 새나를 갈구하게 된 그. 목적은 잊고 끊임없이 새나를 욕심내기 시작했다. 아슬아슬 짙어지는 그들의 왕실 로맨스!
작품 정보
〈여왕의 남편〉은 무량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1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