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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다인플 왕족/귀족 절륜남 섹스의_즐거움을_알려주지 어때_먹어보니까_맛있지? #너_되게_맛있더라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 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소개하지. 이쪽은 네 보지를 뚫어 줄 나의 기사들이다. 네가 내 얼굴도 보기 싫을 정도로 나를 싫어하는 듯해서, 네 취향을 고려해 봤어.” 대륙의 북쪽 끝 작은 왕국의 여왕, 알리샤. 단 한 번도 왕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져 본 적 없지만, 유일한 왕녀라 울며 겨자 먹기로 여왕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그녀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내 대에서만 말아먹지 말자!’ 그럭저럭 왕국이 잘 굴러갈 수 있게 현상 유지를 하다가 적당한 이와 결혼해 후계자에게 얼른 왕위를 물려주려던 그녀의 소소한 목표는 예기치 못한 횡재(?)로 인해 지키기 어려워졌다. 가져 봐야 머리만 아파 아무도 쳐들어오지 않았던 그녀의 왕국에 무려 다이아몬드 노다지가 발견된 것이다! 그로 인해 강대국들의 먹이가 된 왕국은 결국 가장 힘이 센 제국에 의해 정복당하게 되고, 한때 아카데미에 함께 다녔던 제국의 황제 제라드의 앞에 알리샤는 그의 호위 기사들에 의해 무릎을 꿇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말해 봐. 너는 아직도 처녀야?” 제라드가 분노에 가득 차 입술을 꾹 문 알리샤를 내려다보았다. “대답이 없네. 뭐, 상관없어. 어차피 곧 알게 될 테니까.” 그가 뒤에 서 있던 그의 기사들을 소집했다. 황제의 측근으로만 이루어진 호위 기사들이었다. 제국에서 가장 명망 있는 귀족 집안의 자제들이자, 어린 시절부터 황제와 친구로 지낸 젊고 잘난 기사들로만 이루어진 집단이었다. “소개하지. 이쪽은 네 보지를 뚫어 줄 나의 기사들이다. 네가 내 얼굴도 보기 싫을 정도로 나를 싫어하는 듯해서, 네 취향을 고려해 봤어.” 웃으면서 말하는 제라드는 어쩐지 이를 가는 것 같은 모습이었다. “아카데미 시절의 약속을 이행해 줄까 해. 네가 혼인을 하지 않은 건 알고 있어. 그리고 내가 아는 너라면 혼인하기 전에 흥밋거리로 섹스를 해보지는 않았을 테니까.” 서방님들께 인사하지 않고 뭐 해? 그가 경박하게 낄낄거렸다. 알리샤를 붙잡고 있던 기사들이 그녀의 머리를 잡고 강제로 고개를 숙이게 했다. 그러자 남자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귀한 처녀 보지이니 알아서 잘 모시도록 해라.” “영광입니다, 폐하.” 기사들이 웃으며 그녀의 주위로 모여들었다. 알리샤의 눈이 공포를 담아 벌어졌다.

작품 정보

〈여왕님의 비극〉은 휘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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