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왕여주 노예남주 정복여왕여주 #전쟁노예남주 페니스만 간신히 가리는 속옷과 그 위로 걸쳐진 얇고 치렁치렁한 비단들. 세리아는 언제나 그 옷들이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고 여겼었다. 그리 유혹적으로 느껴지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왜일까? 이 남자가 입고 있으니, 꽤 유혹적이었다. “이름이 무엇이냐.” “네가, 휘데이스의 여왕인가?” 발버둥을 치던 남자가 표독스럽게 세리아를 노려보았다. 기분이 나빴어야 할 언행이건만, 재밌었다. 하지만 벌은 받아야 하는 법. 퍼억! 세리아는 곧바로 남자의 복부를 걷어찼다. *** “아실리움, 빨아.” 여왕의 명령은 노예가 거부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작품 정보
〈여왕과 노예의 밤〉은 애플시나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