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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과의 천박한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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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내 자위를 목격한 다음 날, 이모는 나를 욕실로 불러들였다. “이, 이모… 지금 뭐하시는… 헉!” 이모가 알몸으로 나를 향해 손짓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윽고 내 등을 밀어주던 이모의 손이 점점 내 사타구니를 향해 오더니… 으윽! 그리고 내 손을 잡더니 이모의 그곳으로… ‘이, 이곳이 이모의… 헉!’ 오늘은 목욕탕이 쉬는 날. 부모님도 안 계시고 하여 편하게 자위를 하고 있는데, 느닷없이 엄마친구가 목욕을 하겠다며 찾아온 게 아닌가! 게다가 용돈 줄테니 나한테 때도 밀어달란다. 오 마이 갓!! 아줌마는 알몸으로 때 미는 베드에 누워 있었고, 내 손길에 조금씩 반응을 하더니 급기야… 헉!! 나의 이상향이었던 누나친구. 어느 날 그녀가 전화를 해왔다. 자신을 모델로 야한 사진을 찍어달라는… 좁은 차안에서 젖가슴을 내놓고 옷을 갈아입을 때부터 내 사타구니를 부풀어오르게 하더니, 급기야 망사팬티만 입은 채 다리를 쩍 벌리는데… 헉!! 친누나는 아니지만 한집에서 같이 자란 큰누나를 범하게 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아버지의 칠순잔치 때문이었다. 우연히 치한에게 당하는 큰누나를 발견했고, 그 치한을 퇴치하긴 했지만, 그 뒤에 걷잡을 수 없는 욕정에 휩싸여버린 것이다. 여신과의 섹스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신과의 천박한 섹스〉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5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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