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사내연애 계약관계 절륜남 재벌남 사장님의_스트레스_해소용_좆받이 #빠는_솜씨가_날로_늘고_있어 #사장님_안아_주세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회사에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희진은 엄마의 도박 빚으로 인해 조폭에게 협박을 받게 되고, 회식 날 술에 취해 사장인 시태에게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다 그만, 그와 밤새 섹스를 하게 된다. 그리고 출근한 그녀에게 시태는 뜻밖의 계약을 제안한다, 빚을 모두 갚아 주는 조건으로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용 좆받이가 되라고. “저, 왜 이런 계약을 하시는 건지…….” “왜긴, 김 비서 보지가 마음에 들었으니까 그렇지.” [본문 내용 중에서] “10분밖에 안 되니 입으로 하지. 빠르게.” “네, 알겠습니다.” 퍽이나 단조로운 명령에 여자가 자연스럽게 책상 의자에 앉아 있는 남자의 앞으로 가더니 그대로 무릎을 꿇고 그의 가랑이 사이에 앉았다. 그리고 손을 내밀어 버클을 풀고 지퍼를 열자 언제부터 흥분한 것인지 커다랗게 발기한 자지가 퉁 소리를 내며 튀어나왔다. 익숙한 듯 여자가 한 손으로 다 잡히지도 않는 거대한 자지를 잡고 그대로 입에 머금자 남자의 입에서 으윽, 하는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다. 귓가를 자극하는 나직한 신음 소리에 여자는 최대한 입을 크게 벌리고 남자의 자지를 한껏 물고는 막대 아이스크림을 먹듯 앞뒤로 고개를 움직이며 힘껏 빨아대기 시작했다. 그래 봐야 자지의 절반도 물기 어려웠기에 입으로 귀두를 자극하는 동시에 손으로 기둥의 중간 부분부터 뿌리까지 쉴 새 없이 아래위로 흔들며 최대한 빨리 남자가 사정할 수 있게 온갖 기교를 다 동원했다. 남자의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지기 시작하자 어느새 그의 흥분에 전염이라도 된 듯 여자의 입에서도 교성이 흘러나오며 무아지경으로 입술을 오므리고 귀두를 쪼, 쪼옥 빨아대다 혀를 움직여 기둥을 타고 점점 아래로 내려갔다. 징그러울 정도로 울퉁불퉁하게 올라와 있는 혈관들을 이로 자근자근 씹듯 핥으며 아래로 내려오자 평소에는 길게 늘어져 있던 고환이 흥분으로 바짝 올라와 있는 것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자는 혀를 내밀어 주름진 씨주머니를 번갈아 입안에 넣고 사탕처럼 굴리다가 뱉어내고는 고환부터 귀두의 경계선까지 혀로 쭉 핥아 올리며 고개를 들어 남자를 바라보았다. 순진해 보이는 커다란 눈망울에 앳된 얼굴로 자신의 손보다 훨씬 큰 자지를 잡고 앙증맞은 혀를 내밀어 핥아대는 음란한 모습에 남자는 ‘시발, 돌겠네’ 나직하게 욕설을 내뱉고는 곧장 여자의 입안에 자지를 푹 박으며 스스로 허리를 쳐올리기 시작했다. 뒷머리가 남자에게 붙잡힌 채 목구멍 깊숙이 박혀 들어오는 자지 때문에 숨이 막히고 구역질이 올라오려 했지만, 여자는 물러서지 않고 오히려 혀끝으로 귀두를 자극하는 동시에 쭈압쭈압 소리가 나도록 힘껏 빨아댔다. 그렇게 얼마간 결렬한 추삽질이 이어진 끝에 남자가 으, 으윽, 신음 소리를 내뱉으며 여자의 입안 깊숙한 곳에 좆물을 시원하게 배출했다. 오랫동안 참기라도 한 듯 끝없이 흘러나오는 파정액을 한 방울도 놓칠 수 없다는 듯 여자는 입술을 오므려 가며 쭉쭉 빨아 주었고, 이내 꿀꺽 하는 소리와 함께 삼켜 버렸다.
작품 정보
〈여비서 맛집〉은 야한망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5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