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_고수위 자보드립 근친 찐근 자취방 약점_잡고_덤비는_여동생 맛있어서_정신_놓은_오빠 #남매가_밤새_쿵더쿵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형식에게는 앙큼한 여동생이 하나 있었다. 그의 여동생인 아영은 원하는 것이 생기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손에 넣고 마는 무서운 년이었다. 그런 여동생이 어느 날 말도 없이 찾아와, 진수성찬을 차리기 시작했다. “오빠, 배고프지? 어서 먹어.” 순진한 척 생긋 웃으며 건네는 말에 형식은 소름이 돋고……. “무슨 꿍꿍이야?” “엄마 심부름이라니까. 오빠 밥 해주고 오래.” 사실일까? 아니, 그럴 리 없다. 설령 엄마가 심부름을 시켰다고 해도, 꿍꿍이가 없다면 제 발로 찾아올 동생이 아니었다. 잔뜩 경계하며 동생을 내보내려던 형식은 아영이 내민 결정적인 약점에 무너지고 결국 그녀를 자신의 집에 재우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네 보지에 박고 싶어.” “내 보지에? 오빠 자지를?” 순간 아영은 망설였다. 형식을 협박하기 위해 여기까지 일을 벌이긴 했지만, 삽입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다. “안 돼?” “그게…….” “너 여기서 그만두면 쌍년이야. 알지?” 그가 장난스럽게 중얼거렸다. 그녀는 여전히 망설이고 있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였다. “꺅!” 형식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 앉아 그녀를 덮친 것이다. 아영은 필사적으로 얼굴을 보여 주지 않기 위해 애를 썼다. “어딜 도망가.” 그는 그녀가 장난을 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오빠, 잠깐만…….” 이성을 잃은 형식은 그녀의 말이 들리지 않는 모양이었다. 네발로 기어 도망치던 아영은 이불에 걸려 시트 위에 철푸덕 얼굴을 박았다. 엉덩이는 위로 솟고 머리만 매트리스에 붙은 자세였다. 그리고 긴 머리가 그녀의 얼굴을 완전히 가려 주고 있었다. 형식은 그에게 온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 그는 냅다 둥근 엉덩이를 거머쥐고, 힘줄까지 불거진 자지를 구멍에 맞췄다. 그러고는 망설임 없이 벌렁벌렁 경련하는 질구로 좆을 박아 넣었다.
작품 정보
〈여동생은 앙큼해〉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7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