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씬중심, 순진녀, 평범녀, #계략남 대학원생 채연은 밤샘과 논문 스트레스로 온몸이 쑤신다. 친구의 강력 추천으로 ‘솔로만 받을 수 있는 특별 코스’가 있다는 마사지샵을 찾게되는데…. 도대체 그게 무슨 코스인 걸까? * * 쿨쩍, 쿨쩍, 쿨쩍. “아아, 잘 느끼고 계시네요. 아주 좋아요.” 잘생긴 훈남 마사지사가 마사지베드 옆에 앉아, 바지 위로 채연의 그곳을 만져대고 있었다. 단단한 손가락이 꽉 누르고 한꺼번에 뭉개듯 문질러댈 때마다,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졌다. “하읏, 앙, 아앙! 이, 이게 무슨…!” “아, 고객님, 깨어나셨어요?” “…이게 무슨 짓이에요! 당장 손 떼요…!” 훈남 마사지사는 채연이 깨어난 걸 보고는, 태연하게 싱긋 미소를 지었다. 손으로는 여전히 채연의 그곳을 문질러대는 채였다. “…아, 아흑!” 채연이 버둥거리며 다리를 오므리려 했다. 하지만 남자의 손길은 멈추기는커녕, 더욱 노골적으로 변했다. 넓은 손바닥이 도톰하게 솟아오른 그곳 전체를 덮듯이 감싸 쥐고 뭉근하게 압박했다. “…흐윽, 읏…” 쿨쩍, 쿨쩍, 쿨쩍. 얇은 반바지 천은 팬티보다 더 얇은 옷감이었고, 그 아래에는 속옷을 입지 않아 맨살이었다. 당연히 남자의 손바닥은 물론이고 손가락 마디가 어떻게 움직이는지까지 그대로 느껴졌다. “…이, 이거 놔…아흑!” 몸을 비틀며 벗어나려 했지만, 남자는 다른 손으로 채연의 허리를 가볍게 눌러 제압하고 허벅지를 더욱 벌렸다. 채연의 다리가 양쪽으로 활짝 벌려지며 M자 같은 자세를 취하게 됐다. “어이쿠, 고객님.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셨는지 여기가 아주 단단하네요. 잘 풀어드릴게요. 아아, 손 떼라고요? 다들 처음엔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거기는 다르게 말하시더라고요.” 남자의 목소리는 부드럽고 차분했지만, 그의 손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작품 정보
〈여대생은 훈남 마사지샵에서 연속XX절정〉은 라일락곰젤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