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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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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알몸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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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하마터면 비명을 내지를 뻔했다. 빠끔히 열린 방 문 틈새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침대 위에 반듯하게 누워있는 선애의 우윳빛 유방을 오빠가 두 손으로 밀가루 반죽하듯 주무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오빠는 검은 삼각팬티 하나만 달랑 걸치고 있었다. “아잉! 나 몰라. 정혜가 있는데…. 정혜가 보면 안 되는데….” 변기에 올라가 살짝 머리를 위로 올려 보니 어머! 여자는 벽을 잡고 엎드려 있고 남자는 여자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는 발목에 걸려있고 바지는 발목까지 내려간 채 뒤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직접 섹스를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더 흥분이 되요. 저는 그들을 엿보며 손을 제 구멍 속으로 살짝 넣어 보았어요. 내 배 위로 올라온 연정은 거대한 유방으로 내 얼굴을 짓누르며 화끈한 요분질을 시작했다. 정말이지 복터진 날이 아닐 수 없었다. 두 번이나 물을 뺀 탓에 완전히 말라 있을 줄 알았는데 내 몸은 화수분처럼 또 다시 가득 채워져 있었다. 연정이 거부한 탓에 나는 마지막 순간에 물건을 빼들고 그녀의 음모 위에다 정액을 뿜어냈다. 남은 찌꺼기를 그 위에다 쓱쓱 닦자 연정이 피식 웃으며 물었다. 김 교수의 손은 거리낌 없이 살짝 벗겨진 제 팬티를 내리고 있어요. 그리고 제 꽃잎에 사정없이 손가락을 집어넣었어요. "하아! 아아!" 저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을 뒤로 젖혔어요. 몸이 뒤로 젖혀지자 꽃잎을 더 쉽게 만질 수 있게 된 김 교수는 손가락 두 개를 제 꽃잎에 쑤셔넣었어요. 전 손가락이 두 개나 들어오자 많은 양의 물을 흘리고 말았죠.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대생 알몸 알바〉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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