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딜도는 손가락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강한 자극을 안고 질벽을 훑으며 들어왔다. 그녀의 입에서 차츰 달뜬 신음소리가 높아져갔다. 그녀의 몸이 비비 꼬였다. 액이 흘러내리고 있는지 엉덩이 사이가 젖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바로 그 직후 딜도 하나가 이번에는 항문을 비집고 들어가는 게 아닌가! “그만, 그만 해요. 아아…!”“히히, 미안. 우리가 세 명이잖아. 한 사람 앞에 구멍 하나씩은 돌아가야 하는 거 아냐. 낄낄!” 거칠게 그녀를 싱크대에 엎어뜨리고는 손가락으로 항문을 힘껏 벌려놓은 뒤, 아까부터 한껏 발기되어 있던 육봉을 힘차게 찔러 넣어버렸다. 그녀의 허리가 심하게 뒤로 꺾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번에도 신음소리는 터져 나오지 않았다. 더 허리를 밀어붙이며 세차게 그녀의 중심부를 찔러대어도, 그녀는 진저리를 쳐댈 뿐 필사적으로 신음소리를 참아내고 있었다. "후후, 역시 이쪽이 더 꽉꽉 물어대네요? 좋아요? 그냥 이 상태로 욕실까지 가볼까?" 이제 마지막 관문만 남았다. 그녀의 마지막 남은 성지를 철저히 유린하여 다시는 헤어나올 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져들게 해야 한다. 비틀거리며 얼굴에 짙은 홍조를 드리우고 방으로 들어오는 그녀를 거칠게 침대에 엎어뜨렸다. 강제적으로 그녀의 엉덩이 근육을 양옆으로 갈라 벌렸다. 비밀스레 숨쉬고 있던 꽃 봉우리에 다시 오일을 잔뜩 바른 후, 그녀를 지옥으로 보낼 육봉을 찔러 넣었다. 곧 집이 떠나갈 정도로 여자의 비명소리가 메아리를 쳤다. 이윽고 오창욱과 정 간호사가 내 양쪽 팔을 붙잡고 날 일으켜 세웠다. "야! 이왕이면 우리 동시에 이년을 박아버리자!" 오창욱의 말에 정 간호사가 눈썹을 올리며 좋아했다. "어떻게 박아요, 오 닥터님?" "내가 앞구멍을 박을 라니깐, 네가 똥꼬에 박아라. 어때 괜찮지? 그니깐 완전히 공중에 띄어놓고 앞뒤로 박아버리자, 이 말이지!" "아!" 난 그 소리에 힘이 쭉 빠져버렸고 그들의 말처럼 난 그날, 태어나서 가장 무시무시한 섹스를 경험해야 했다. 항문섹스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기도 명기 (체험판)〉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3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