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연히 몰카를 보는데, 헉! 미모의 담당 영문학 교수가 아닌가!! 친구와 나는 그 여교수를 찾아가 이렇게 요구했다!!! <정 교수는 비참하게 애걸을 했지만 이미 잔혹한 야수로 돌변한 나에게는 통하지가 않았다. 다시 한번 으르렁거리자 온몸을 부들부들 떨어대며 결국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뚱이가 되고 말았다. 드디어 상상 속에서만 꿈꿔왔던 정 교수의 완벽한 알몸이, 내 눈앞에 여실 없이 드러난 것이었다. 그 아찔할 정도의 황홀하고 관능적인 모습에 내 육봉은 더할 나위 없이 단단해지고 있었다. 그것은 태수 또한 마찬가지였다. 녀석은 아예 입가에 침까지 흘려가며 바지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어 스스로 육봉을 주물럭거리고 있었다. "내가 분명 의자에 앉아 다리를 벌리라고 했을 텐데요? 내가 직접 해주기를 바라요?" 그제야 화들짝 놀라며 수치심이고 뭐고 다 팽개친 듯, 정 교수는 허겁지겁 의자에 앉아 조심스레 다리를 벌렸다. 서서히 벌어지는 정 교수의 비밀스런 부위.>
작품 정보
〈여교수 알몸자위〉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