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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엉덩이 벌려주셔야죠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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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5.07

작품 소개

*결국 누나의 속옷까지 다 벗겨버렸다. 발레리나답게 윤기 좔좔 흐르는 알몸이었다. 탄력넘쳐보이는 등, 볼록하게 솟아오른 성인봉 같은 엉덩이. 그리고 십여 년간 단련된 미끈한 두 다리. "어허… 누나, 엉덩이에 너무 힘들어 간다. 힘 빼라니까." 엉덩이가 벌어지면서 음부도 살짝 드러났다. 발레복을 입기 위해 체모를 잘 정리한 것 같았다. 침을 꿀꺽 삼키며 누나의 엉덩이 살을 더듬기 시작했다. 언뜻언뜻 드러나는 음부에 난 정말 미칠 것 같았다. 누나는 팬티를 완전히 끌어내리고서 한쪽 다리를 욕조에 걸쳤다. 누나의 거뭇거뭇한 꽃잎이 드러나면서 강한 암내가 확 피어올랐다. 누나의 꽃잎을 벌리면서 손가락으로 주변을 건드렸다. “여기야? 아니면 여기?” “아니…좀 더 깊은 곳…” 누나의 꽃잎을 벌리고 손가락을 깊이 밀어 넣었다. 질척거리면서도 따뜻하고, 늘어진 듯하면서도 탄력 있는 미묘한 감촉. “더 깊이 넣으면 안돼. 그럼 처녀막이 다칠 지도 몰라.” * “있지. 난 뒤로 하는 걸 좋아해. 이렇게 말야.” 여자는 개처럼 엎드리며 엉덩이를 들이댔다. 여자의 엉덩이는 커다란 복숭아처럼 탐스러웠다. 꽃잎을 애무할 때 흘렀던 맑은 액이 갈라진 엉덩이 사이의 빡빡한 주름에까지 흘렀는지 그곳이 반짝이고 있었다. 벌어진 여자의 다리 사이로 그녀의 젖가슴이 쏟아져 있는 것도 자극적이었다. 나는 얼른 무릎걸음으로 여자의 뒤에 바짝 다가가 대가리가 꽃잎에 닿기가 무섭게 힘껏 구멍 속으로 찔러 넣었다. 친구동생 눈앞에 자신의 음부가 활짝 드러나게 되자 누나가 다리를 붙이려 애쓰며 버둥거렸다. 하지만 누나의 음순을 손가락으로 벌렸고, 음순이 벌어지며 누나의 붉은 속살이 툭 튀어나왔다. 음핵에 대고 혀를 돌려댔다. "하아! 나, 나… 미칠 것 같아. 그, 그만 해." 내 혀와 손가락이 빠른 속도로 누나의 밑구멍을 계속 관통하면서 누나는 물먹은 솜처럼 축 늘어졌고, 나는 일어서서 재빨리 누나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젖힌 팬티를 아예 한쪽으로 밀어붙였다. 엉덩이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엉덩이 벌려주셔야죠 (체험판)〉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68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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