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엄마친구가 너무해 (체험판)

리뷰 쓰기
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17

작품 소개

*“아줌마가 손으로 엉덩이를 벌려봐요.” 아줌마는 마치 군 입대 장정들이 신체검사 받을 때처럼 스스로 두 손으로 엉덩이를 벌렸다. 항문에서부터 회음부를 거쳐 시커먼 터럭으로 뒤덮인 음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으… 보, 보기 흉하지 않니?” “아! 무지 음탕해 보여요! 핥고 싶어요!” “내 거, 거길 핥고 싶다구? 아! 너무나 음탕해!” *“아줌마, 팬티가 너무 야해요.”그리고 팬티를 밑으로 잡아 내리기 시작했다. 아줌마도 팬티가 쉽게 벗겨지도록 허리를 들어주었다. 이윽고 아줌마의 은밀한 사타구니가 드러나자 난 숨이 멎는 기분이었다. “우우~ 이게 정말 서른여덟 먹은 아줌마 거기란 말인가? 너무 예뻐요!”“아흐흣… 너무 부끄러워! 우리 불 끄고 하자, 응?” 설마 아줌마가 내 껄 빨지는 않겠지? 아무리 굶주렸어도 아들 같은 나를… 그, 그런데… 내 귀두를 말아올리던 아줌마의 입이 벌어지더니 내 그걸 입에 넣고 있는 게 아닌가! 아! 이젠 도저히 못 참겠다. 내 손이 서서히 아줌마의 다리위로 기어 올라간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슬그머니 가랑이를 벌려주는 아줌마! 윽! 아, 아줌마의 음부가!! 아줌마는 차마 음부가 자극되어 미칠 것 같다는 말만은 하기가 싫었던 모양이었다. 나는 왼손 엄지까지 동원하여 아줌마의 털구멍을 푹 쑤시고 공알을 살살 문질러댔다. 그리고 기어코 아줌마의 팬티를 확 잡아챘다. "엄마야! 너, 너 정말!" 아줌마가 기겁을 했지만 나는 무성한 음모에 뒤덮인 가랑이 사이만 미친 듯이 응시할 따름이었다. 엄마친구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엄마친구가 너무해 (체험판)〉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3,63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