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금단의관계 근친물 자보드립 현대물 섹스맛을_제대로_아는_몸이네 #오빠들이랑_붙어먹는_맛이_어때? *본 도서에는 근친,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생을 통틀어 다섯 번의 결혼을 한 덕분에 낳지도 않은 아들이 넷이나 생긴 엄마. 성인이 된 후 엄마의 첫째 아들이었던 은도와 재회한 서현은 그와 첫 경험을 하게 되고, 그의 결혼식장에서 신랑인 오빠와 섹스까지 나누게 된다. 그러다 피로연장에서 뜨거운 수프를 쏟아 화상을 입은 서현은 급하게 밖으로 나가던 도중 엄마의 둘째 아들이었던 제도준과 재회하게 된다. “어디서 야한 냄새가 난다 했더니…… 여기에 좆물이 가득 차 있었네.” “하아, 오빠…….” 피부과 전문의인 도준의 권유로 그의 병원으로 치료를 하러 가게 된 서현은, 그만 들키지 말아야 할 치부를 들키고 마는데……. *<엄마의 두 번째 아들>은 <엄마의 첫 번째 아들>과 연작입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아프니?” 서현은 입술을 문 채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런데 입술은 왜 물고 있어? 꼭 뭘 참고 있는 사람처럼.” 참고 있는 건 맞지만 통증은 아니었다. 그것과는 다른 쾌감이었다. 엄마를 닮아 음란한 몸은 의사로서 치료를 위한 도준의 순수한 손길에 젖어 들었다. 폐 속에 차 있는 숨이 점점 뜨거워졌다. 가슴이 들썩이는 걸 도준에게 들키고 싶지 않아 서현은 숨 쉬는 것도 참아야 했다. “아프지 않다면서. 숨 쉬어, 숨.” 도준이 손가락으로 서현의 배를 꾹 눌렀다. “하아.” 서현이 숨을 내쉬는 것과 동시에 뜨거운 것이 왈칵 쏟아져 내렸다. 당황해서 얼른 다리를 모으려 했지만, 도준의 손이 버티고 있었다. 질구에서 새어 나온 것이 허벅지 사이로 흘러내려 환자용 얇은 스커트를 적셨다. “흐음.” 도준이 코로 숨을 길게 들이마셨다 내쉬었다. 서현은 눈을 질끈 감아 버렸다. “어디서 야한 냄새가 난다 했더니…….” 도준의 손가락이 흠뻑 젖어 버린 질구에 닿았다. 가벼운 접촉이었지만, 그 어떤 접촉보다 강렬했다. 서현은 몸을 흠칫 떨었다. “여기에 좆물이 가득 차 있었네.” “아흣.” 도준이 꾹 누르자 무언가 울컥 쏟아졌다. 서현의 목이 뒤로 젖히며 신음을 질렀다. “민감하기는.” 도준은 여전히 편안한 미소를 머금은 얼굴이었지만, 질구를 더듬는 손은 음란하기만 했다. 이미 몸이 달아오른 것을 멈출 수 없는 서현은 달뜬 숨을 내쉬었다. “하아, 오빠…….” 서현은 도준의 손목을 잡아 밀어내려 했다. 하지만 그의 손을 밀어내려 힘을 주어 보았지만, 제 아래를 더듬는 손이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같이 느끼는 것에 불과한 미약한 힘이었다. “좆물받이 하러 결혼식에 온 건가?”
작품 정보
〈엄마의 두 번째 아들〉은 홍단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