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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배뇨플 배뇨관전 장내방뇨 형사취수제 연하남 #무심녀 돌아가신 형님의 아내, 단나를 아내로 얻게 된 쿠이신. 하늘처럼 우러러보던 큰형님의 하나뿐인 아내이니만큼 혼인 뒤에도 정중한 관계를 이어갈 생각이었다. “부군과 부인이 아닌, 지금과 같은 부군의 아우와 형수로 지내는 게 어떠할지 여쭙고자 합니다.” “뜻대로 할 것입니다. 쿠이신 도련님.” 하지만 형수님의 목소리로 빚어진 제 이름을 듣는 순간, 쿠이신은 스스로조차 이해할 수 없는 강렬한 욕망에 휩싸인다. 아우와 형수라는 가당치도 않은 헛소리를 당장이라도 번복하고 싶지만, 사내가 한 입으로 두말할 수 없는 노릇. 욕구 불만에 절어 하루하루 후회에 몸서리치던 쿠이신은, 밤마다 형수님의 천막을 서성이며 애타는 몸과 마음을 달랜다. 그러던 어느 깊은 새벽, 여느 날처럼 단나의 천막을 어슬렁거리던 쿠이신은, 형수님의 은밀한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 “형수님.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 “단나 형수. 형수에게는 오늘뿐 아니라 앞으로도 이 쿠이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내가 없으면 오줌도 못 싸는 몸이시니까요. 존경하는 형님과 하나의 구멍을 나누어 먹는 꼴이라지만, 이미 부부의 연을 맺은 이상 어쩔 수 없이 이 몸이 희생해야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도, 도련님…! 어떻게 그런 천박한 말을… 앗, 아아!” “형의 부인에게 발정하는 천박한 놈이 천박한 말을 하는 것이야 당연한 이치 아니겠습니까.” 쿠이신이 단나의 옷 밑단으로 손을 집어넣고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마구잡이로 주물럭댔다. 그녀의 젖꼭지는 전신에 차오른 극한의 쾌감 때문인지 뾰족하게 서 있었다. 그것을 손가락으로 비틀어 올리자 그녀가 허리를 휘며 짜릿한 전율에 몸서리쳤다. “아흣! 으흐읏…!” 가상시대물 동양풍 나이차커플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몸정>맘정 #직진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짝사랑남 #연하남 #평범녀 #뇌섹녀 #철벽녀 #냉정녀 #무심녀 #외유내강 #단행본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작품 정보

〈얻어걸린 형수〉는 일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6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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