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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언니한테 넣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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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아니, 남편이 언니와 그런 육체적인 관계를 맺고 있었는데도 그 동안 전혀 눈치를 채지 못했단 말씀입니까?" <트럭과 트럭 사이의 그림자 때문에 컴컴한 시멘트 바닥에 처형을 바로 눕히면서 전 그 늘씬한 다리 사이로 몸을 재빨리 옮겨갔죠. 정상위로 해치우려는 생각으로 바지 지퍼를 내리고 허리띠를 푸르고 무릎을 굽힌 채 처형 위로 바로 눕기 시작했죠. 처형이 눈을 감은 채 허우적대고 있더군요. 사방을 휙 둘러보니 보이는 거라곤 트럭 밑의 배기통하고 시커먼 차바퀴뿐이었죠. 이미 말려 올라가 있던 스커트 자락을 아랫배까지 끌어올리면서 허리를 처형의 탱탱한 사타구니 사이로 가져갔죠. 성기 위로 허벅지 살결이 따끈하게 와 닿는데… 어찌나 자극적이던지… 처형이 안 된다고 하면서 제 등허리를 붙잡고는 앙탈을 부리는 걸 완전히 무시한 채 위로 올라탔죠.>

작품 정보

〈언니한테 넣지 마〉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7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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