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자매 고수위 씬중심 복수 상처녀 상처남 #나이차이 #몸정>맘정 #오해 미안해 언니. 나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된 것 같아. 언니를 죽음으로 몬 것은 연인이었던 남자 강민의 이별 통보였다. 이에 단아는 복수를 다짐하지만, 그를 사랑하게 되는데... *여주/ 김단아 언니를 자살하게 만든 남자에게 복수하기 위해 몸을 던졌다. 그런데, 이 남자가 정말로 언니를 버렸을까 의심이 든다. *여주/ 강민 3년 사귄 언니를 버린 남자. *단아 언니/ 김연채 자살. 3년간 강민의 연인이었다.

작품 정보

〈언니의 남자를 주웠다〉는 적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2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