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개팅어플 유혹녀 고수위 미련 #복수 [토끼님이 호감 표현을 했습니다.] [대화방으로 가기] 처음에 보냈던 토끼에게로부터 답장이 왔다. 토끼도 정우가 마음에 들었는지 호감 표현을 했고 그렇게 매칭이 된 둘은 대화를 할 수 있게 됐다. “아 역시 이정우, 죽지 않았구나.” 지금까지 절망에서 허우적댔던 정우는 순식간에 기분이 하늘로 솟구쳤다. 대화방에 입장해 첫인사를 건넸다. [안녕하세요 토끼님.] 인사를 보내자 곧바로 답 메시지가 왔다. [반가워요 우락부락님, 그런데 뭐가 우락부락하다는 거예요?] 우락우락, 정우의 닉네임이었다. 180cm의 75kg의 정우는 우락부락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그냥 생각나는 데로 지은 거였다. [글쎄요 뭘까요, 하하.] [궁금하네요, 아! 저보다 한 살 많으시던데 말 편하게 하셔도 돼요.] 소개팅 어플로 만나게 된 닉네임 토끼. 그녀와 계속되는 인연.
작품 정보
〈어플로 만나면 벌어지는 일〉은 제르망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9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