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교내 체육대회 날, 노처녀 담임선생을 업고 달리기를 하다 손가락이 담임선생의 음부에 틀어박힌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하지만 그 일 때문에 화장실에 나와 담임선생이 섹스를 했다는 낙서가 등장하게 됐고, 바야흐로 졸업식 날, 그 낙서와 똑같은 일이 발생할 줄이야!! 도서관에서 책을 찾기 위해 사다리에 올라간 여교수. 위태로운 모습에 다리를 잡아줬는데, “헉! 교, 교수님… 팬티는 왜 안 입으셨어요?” 어쩔 줄 몰라 하는 여교수를 엎어놓고, 작은 구멍을 탐하고 있는데 반항을 하는 게 아닌가! 그때 그 광경을 훔쳐보는 또 한 여자가 있었으니… “나는 ‘거기’대줄 수 있는데!!” 어쩌다보니 엄마친구한테 과외공부를 해주게 되었다. 그런데 이 아줌마, 궁금한 걸 해결할 때마다 옷을 하나씩 벗어주는 게 아닌가! 게다가… “왜 그렇게 보고만 있어요? 만지기 싫어요, 선생님?” “헉!” 하얀 모시적삼을 입고 춤 연습을 하는 후배 여자애의 치마를 걷어올리고 막 팬티를 내리고 있는데, 여교수가 들어오는 게 아닌가! 급한 김에 여자애의 치마 속으로 숨어들었는데, 헉! 팬티도 입지 않는 그 애의 사타구니에서는…!! 야릇하고 촉촉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어머, 저도 벗으라구요〉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7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