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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나 팬티 안 입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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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마침 잘 됐다고 생각한 나는 그녀의 바지를 잡아 훌떡 까내렸다. 그런데 맨엉덩이가 툭 튀어나오는 게 아닌가. "흐흐… 당하고 싶어서 환장했구먼. 팬티는 왜 안 입었지?" 창졸간에 보름달 같은 엉덩이를 홀랑 까보이고만 그녀는 귀신에 홀린 듯 입을 딱 벌린 채 이게 꿈인지 생신지 헤아려 보는 눈치였다. 나는 그 사이 그녀의 엉덩이 두 쪽을 손으로 잡아 찢어 버릴 듯이 벌렸다. 초콜릿 빛 균열과 새빨간 구멍, 슬쩍 벌려진 조갯살과 뾰족한 돌기… *“더럽긴… 니 아빤 거길 만져주는 걸 좋아해.” 그녀는 그렇게 말하면서 계속 거기를 만졌다. 우웃…처음 느껴보는 야릿한 기분에 내 물건이 점점 더 커지기 시작했다. “우리 69로 해.” 엄마는 그렇게 말하며 내 물건을 쥐고 빨면서 하체를 돌려 내 얼굴에 들이 밀었다. 잠옷을 걷어올렸더니 안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았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그녀의 꽃잎을 활짝 펼쳤다. 하아…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젊고 탱탱한 그녀의 동굴이… 누나는 그야말로 신바람이 났다. 그래서 그랬는지 사타구니를 가리지도 않은 채 허벅지를 풀썩거렸다. 순간 나는 못 볼 것을 보고 말았다. 시커먼 그림자로만 비쳐지던 누나의 바지 속이 순간적으로나마 확연하게 보였던 것이다. 그 날 봤던 것처럼 누나의 털은 무성하기 이를 데 없었다. 그 털 때문에 더 깊은 곳을 볼 수 없어 안타까웠지만 지금 목격한 이 장면만으로도 나는 너무 흥분되어 미칠 지경이었다. * “괜찮아, 영주야. 네 거길 그냥 보기만 할게. 아니, 보면서 너처럼 만지기만 할게.” 오빠가 만지는 것으로만 만족하지 않으리란 걸 나는 어렴풋이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상하게 오빠를 믿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것이었어요. 결국 살포시 고개를 외면하며 쥐고 있는 오빠의 물건에만 관심을 집중했어요. 놀랍게도 오빠가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고 있었어요. 그에 따라 동그랗게 말아 쥔 내 손 안에서 오빠의 물건이 다소 빡빡하게 들락날락했어요. 노팬티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어머, 나 팬티 안 입었는데…〉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3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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