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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대부남주#매달리는여주#강압적관계#수면중간음 원하지도 않는 청혼을 받은 릴리. 그 모습을 아빠에게 들키고 마는데. 그날 밤. 아빠는 자고 있는 그녀의 몸을 샅샅이 핥는다. “그 프레데릭 개새끼한테 청혼을 받고 감동해서 울어놓고도 그런 가증스러운 거짓말이 나오지.” “아, 프레데릭……. 아빠, 프레데릭은 그냥 친구일 뿐이에요! 아무런 사이도 아니에요!” 릴리의 호소에도 아빠는 그녀의 말을 믿는 눈치가 아니었다. 그는 그녀의 보드라운 귓불을 잘근 깨물며 서늘한 목소리를 뱉어냈다. “하, 프레데릭. 내 따님은 다정도 하구나. 사내새끼들한테 그렇게 예쁜 목소리로 이름도 불러주고.” “그, 그건……!” “버리지 말란 땐 언제고, 이제 와 날 떠나려고 하다니. 속상하네.” “아, 아니에요, 흐윽. 아니야…….” “그러게, 도망칠 기회를 줬을 때 도망을 쳤어야지. 왜 또다시 매달려서는.” 아빠는 릴리의 구멍에 제 좆을 맞추며 다정한 음성에 그렇지 못한 협박을 내뱉었다. “선택해. 아빠한테 벌릴지, 그 새끼한테 벌릴지.” 나의 작은 릴리.

작품 정보

〈어른 아빠〉는 지초가 지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5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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