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맑게 갠 일요일 아침은 누구에게나 상쾌한 느낌을 주게 마련이다. 어머니는 가족들을 위한 아침을 준비하며 아들을 깨우러 간다. 이제 고1이 된 아들은 세상 모르고 자고 있다. 군데군데 좀이 슬은 것처럼 햇살이 내려앉은 책상엔, 온갖 종류의 책이며 참고서, 그리고 잡동사니들이 뒤엉켜 흩어져 있었다. 그 속엔 아이의 일기장도 있다. 슬며시 아이의 일기장을 열어 본 어머니는 아들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작품 정보
〈어떤 갠날 아침에〉는 김정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젠더문학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4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