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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야하고 앙큼하고 깜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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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강추!] 그는 개의치 않고 귓가까지 입술을 내렸다가는 다시 올라와 뺨을 부드럽게 머금어보고는 짙은 숨을 토해냈다.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 같았다. 나는 그의 옷을 좀 더 바짝 움켜잡았다. “하아, 잠깐만요.” 한꺼번에 밀려드는 낯선 감각들의 파도를 당해낼 재간이 없었던 나…. “너 날 고문할 생각이야? 이제 어떻게든 해.” “네? 무, 무슨…….” 나는 당혹해하며 그의 바지 속에서 손을 움츠렸다. 그가 낯빛이 야릇해진 채 나에게 얼굴을 가까이 대고 뺨에 몇 번 입을 맞췄다. “알잖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분 좋게 해달라는 말이야.” “만…져요?” “당연하지.” 그가 안달하며 내 몸을 쓰다듬고, 뺨에 또 입 맞췄다. * “다른 동네에서 떨어진 앤데요. 보세요. 지구인 안 같지 않아요?” 앙큼하고 괴이하며 음란하기까지 한, 이웃 동네별 출신 그녀와 무심하다 못해 삭막하기 짝이 없는 지구인 강현의 야하고 앙큼하고 깜찍한 이야기.

작품 정보

〈야하고 앙큼하고 깜찍한〉은 채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맨스토리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38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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