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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강공X계략수,순진수 꼬리아홉 달린 여우 현민의 도련님 꼬시기. “단추를 채우는 법도 못 배운 것 같던데.” 그놈의 단추. 얘 지금 시비 걸려고 나한테 오라고 했나싶었어. 그런데, 그 다음 말이 본론이더라고. “직접 가르쳐주지. 단추 채우는 방법.” “...네?” “연습해 봐요. 여기서.” 누가 봐도 명백히 성희롱 하는 상황인데, 이걸 이만큼이나 뻔뻔하게 말 하는 건. 1번, 성희롱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2번, 성희롱임에도 법을 잘 빠져나갈 자신이 있어서 3번, 내가 저가 무슨 짓을 해도 신고를 안 할 것처럼 멍청해 보여서. 정답이 뭐가 됐든 짜증나는 상황 아니냐?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 “아...그...” “우선은 풀어야지, 부드럽게. 그래야 잘 채울 수 있을테니.” “네!” 했지. 연습. 남자 앞에서. 얼굴 발갛게 붉히고 부끄러운 ‘척’ 하면서.

작품 정보

〈야수만들기〉는 너와나의시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필연매니지먼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9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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