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초능력 능력남 나쁜남자 계략남 입술도_맛있고_아래도_예쁜_핑크야 #눈을_떠보니_딜도와_바이브레이터가 #엉덩이_아다는_내가_먹었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생 도움은커녕 짐만 되었던 부모님과 오빠에게서 간신히 벗어나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던 희주의 앞에 어느 날 친모가 나타난다. 다짜고짜 자신이 모시고 있는 보살님을 뵈러 가야 한다며 그녀를 잡아끄는 친모에게 이끌려 어쩔 수 없이 가게 된 그곳에서, 희주는 보살이라는 남자에게 사로잡히게 되는데……. “왜, 왜 나한테 이런 짓을 하는 거야?” “한눈에 반했으니까.” [본문 내용 중에서] “이제 아무것도 느낄 수 없을 거야.” “……어?” 갑작스럽게 감각이 하나씩 사라지는 것 같았다. 처음에는 눈을 시작으로 남자가 잡고 있는 곳에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았다. “귀랑 코는 열어 두었어. 내가 하는 말은 들어야지.” “이게 무슨…….” 몸이 나른해지면서 아무런 감각이 없었다. 눈은 완전히 어둡게 물들었지만, 귀로 남자가 무엇을 하는지 들을 수 있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아래쪽도 핑크색이라 귀여운데?” “보, 보지 마!” “털을 다 밀어서 아쉽기는 해도 깔끔해서 좋다.” 분명히 자신의 소중한 곳을 보고 있었다. 하지만 몸의 감각이 상실된 지금, 느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귀로는 추릅 하면서 그가 아래를 빨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지만, 손과 발을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까먹은 것처럼 움직여지지 않았다. 또한, 움직였다고 하더라도 몸에 감각이 없어서 어떻게 되었는지도 몰랐다. “응응, 이건 처음으로 사용해 본 건데, 어때?” “당장 풀어 줘! 감각을 없앤 후에 어떻게 하려는 건데!” 그 말에 남자는 웃으면서 그녀의 입술에 키스했다. 말을 하던 입이 막혀서 그런지 희주는 이번에 그가 입을 맞추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남자는 희주의 따뜻한 입안으로 자신의 혀를 집어넣었다.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먹고 난 뒤의 달달한 키스도 좋았지만, 그가 역시 젤 좋아하는 건 따뜻한 입안의 키스였다. 어렸을 때부터 이름도 없이 보살로 받들어지면서 살아서 그런지 살아 있는 여자의 따듯함을 느끼는 것이 가장 좋았다. 어떠한 행동보다도 사람을 안고 있는 것이 좋았다. “입술 맛있어. 우리 희주는 왜 이렇게 야한 거야?”

작품 정보

〈앱으로 감각이 상실되어 버렸다?〉는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9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