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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운명적사랑 고수위 동정녀 경험남 용왕_아들의_사주 자시에서_인시까지 #음문을_혀로_열거라 #몸을_열고_양물을_받아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어느 날, 난데없이 나타나 주희의 집안을 휘젓기 시작한 도원 선녀. 무릉도원에서 살다가 지상의 것들이 가여워 내려왔다는 그 여자의 말은, 언젠가부터 주희의 집안의 법이 되었고, 진리가 되었다. “음기가 가장 강한 여자의 배에서, 용왕 아들의 사주를 가진 자의 씨를 품으면 애기 동자의 현신이 태어나게 될 것이야. 애기 동자의 몸주가 될 아이를 생산해. 그게 네년이 할 일이야!” “아이고, 네, 선녀님. 알겠습니다. 그럴 수만 있다면 저희 아이, 애기 동자님의 현신을 낳을 태로 바치겠습니다. 다른 아이도 아니고 저희 집안을 봐주실 애기 동자님의 현신이 될 아이인데, 당연히 저희 집에서 나와야죠. 암요!” 주희의 엄마가 당연하다는 반응을 내비치며 그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주희의 미래를 결정했다. 그리고 다섯 달 뒤, 도원 선녀는 어디에서 용왕 아들의 사주를 가진 남자를 구해 왔다. “협조하는 척해요, 힘 빼지 말고. 그래야 이곳에서 빠져나갈 수 있어.” “흑…….” “결국 저 여자가 원하는 건 우리가 붙어먹는 걸 보는 거야. 그러니 대충 협조하고 도망쳐요…….” [본문 내용 중에서] “후윽, 아래가 가려워요…….” “…….” 주희가 그에게 애원했다. “어떻게 좀 해줘…….” “하아…….” 그게 무슨 뜻인지 알고 말하는 것인지, 남자는 울먹이는 주희의 얼굴을 빤히 들여다보았다. 방금까지 거칠게 저항하고, 싫다던 주희였다. 그런 그녀가 갑자기 태도를 바꾼 것이다. 곧장 그녀의 말에 허겁지겁 안을 파고들 정도로 몸이 달아 있는 것은 아니었기에 그가 나직이 주희에게 속삭였다. “지금, 넣어 달라는 말인가요?” “흐윽…….” 주희도 그의 의심을 눈치챘다. 하지만 솔직히 제정신으로 지금 이 상황을 버티는 게 더 어려운 일이었다. 차라리 제 안에 저것을 넣어 크기가 말도 안 되게 커 넣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려 주자 싶다가도, 정말로 저걸 삼켜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공존했다. 마음이 이상하게 자꾸 갈대처럼 흔들리고, 또 꺾여 갔다. 그리고 지금은 정말 온몸이 답답해서 펄쩍 뛸 것 같은 기분에 사로잡혀 있었다. 삽입을 뺀 나머지는 전부 다 하고 있었다. 차라리 까무룩 다시 기절이라도 하면 모를까, 이런 극심한 자극조차도 기절까지 하기엔 쉽지 않다는 것을 주희는 몸소 깨달았다. “간지러워, 간지럽다고…….” 입구부터 질 가장 안쪽까지 간지러웠다. 설마 그의 손이 불결했던 것일까? 그래서 갑자기 이렇게 못 참을 만큼 간지러운 것일까? 주희는 혼란스럽기만 한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비록, 도원 선녀가 바로 지척에 있고, 그녀가 데리고 들어온 남자의 꿍꿍이가 무엇이든 간에 말이다. 어쩌면 도원 선녀와 남자는 이런 것을 원했을지도 몰랐다. 이런 식으로 여자를 몇이나 더 안았던 것일까. 주희는 결국 자신도 도원 선녀가 끌어당긴 덫에 걸려든 기분이었다. “제발, 제바아…….” 남자는 주희의 채근에 갈등했다. 한눈에 봐도 지금 여자는 쾌락에 사로잡혀 이성적인 판단이 되지 않았다. 그런 여자를 안는 고약한 취미 같은 건 없었다. 하지만, 그 역시 눈앞의 주희가 얼마나 맛있는 몸인지를 알았다. 보지를 빨던 그때부터 솔직히 그는 자신의 결정을 후회했다. 어린 그녀가 도원 선녀에게 휘둘리는 것이 불쌍해 하는 시늉만 하겠다고 했는데, 아랫입술에서 내뱉는 맛있는 샘이 마약과도 같은 중독을 일으켰다. 그렇기에 솔직히 이렇게 겉핥기식으로만 주희를 맛보는 게 아쉬웠던 차였다. 결국 남자는 주희가 충동적으로 허락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귀두를 입구로 가져갔다. “……네가 먼저 허락했다.”

작품 정보

〈애기 동자의 제물〉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3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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