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자신이 모시는 회장님의 등쌀로 고급 업소 ‘홀(holes)’에 방문한 유건. 그곳에는 부모에 의해 팔려온 아이들이 다리를 벌린 채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살려주세요! 아악! 살려주세요……!” 진열대에 놓인 것은, 신체를 개조당해 과일즙이 흐르는 여성기를 내보이고 있는 아이들. 이런 곳을 좋아하지 않는 유건은 자리를 뜨려 하고, 직원들은 서둘러 상등품을 그의 앞에 들이미는데……. “제발, 데려가 주세요…….” 다리를 벌린 채 고급스러운 쿠션 위에 묶여 있는 아름다운 소년, 희수. 다리 사이로 단내 나는 물을 질질 흘리며 애원하는 모습에 결국 유건은 아이를 집에 들인다. “흐윽, 여보오…… 여보……! 무서워요……!” “하아, 누가 네 여보야. ……이리 와.” 새끼 고양이처럼 그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불안해하는 희수는 서서히 그의 손을 타고, 유건은 제게서 떨어지지 않으려는 아이에게 점차 생소한 감정을 느끼는데……. “아, 안 돼, 아, 흐에, 아! 흐앙! 아아……!” “언제는 여보, 여보 하면서 안아 달라더니……. 그때처럼 애교 부려 봐. 응?”"

작품 정보

〈안아주세요, 여보〉는 똑박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트리스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0 늘어 누적 8,50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