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는 양성구유, 자보 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모에 의해 팔려 나온 아이들이 다리를 벌린 채 주인을 기다리는 고급 업소, ‘홀(holes)’. 오늘따라 분주한 홀에서는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음란한 접대가 이뤄지고 있었다. “그럼 오늘의 마지막 상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신체를 개조당해 여성기가 생겨버린 소년들이 진열대 위에 오른 채 들어오고, 사주는 그곳에서 세상을 떠난 과거의 연인과 똑같이 생긴 소년, 솔을 만난다. “이 아이, 내가 데려가지.” 솔의 얼굴을 보자마자 모든 평정을 잃고 충동적인 선택을 한 그. 아무것도 모르는 솔은 자신을 데려온 사주의 다정함에 그를 좋아하게 된다. “저…… 저 좀 예뻐해 주세요, 회장님. 네……?” “……솔아.” “회장님은…… 흑, 어려울 거 없으시잖아요. 그냥, 그냥 한 번만…… 흐으, 저 좀…….” 상대가 원치 않는 고백을 했으니 곧 버려질 거라는 착각에 휩싸인 솔은 무작정 그의 위로 올라타고, 술에 취해 평소보다 더 달콤한 향을 풍기는 아이의 모습에 사주도 이성을 잃고 만다. “예뻐해 달라더니 왜 이렇게 울어. 원하던 대로…… 하아, 예뻐해 주고 있잖아. 아가.” “아, 응! 시러어, 싫, 아윽, 헉, 아앙! 아! 그만, 해애……!” 그렇게 두 사람은 점점 더 자주 몸을 섞으며 가까워지고, 어느 날 솔은 그가 제게 숨겨왔던 비밀에 대해 알게 되는데…….

작품 정보

〈예뻐해주세요, 회장님!〉은 똑박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트리스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5 늘어 누적 4,68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