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해당 작품은 자보 드립을 포함한 강압적 관계가 등장합니다.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던 남자의 정체를 알게 된 뒤 달아나려던 은재. 그러나 은재는 도주에 성공하기 직전 그에게 붙잡히고 만다. 눈을 떠보니, 알 수 없는 장소에 손발이 묶인 채 갇힌 상태. 모든 자유를 빼앗긴 은재는 그의 방치 속에서 극한의 공포에 빠진다. “며칠이나 됐다고 이렇게 겁을 먹었어. 응?” “저, 저 내보내 주세요, 아저씨. 여기서 나갈래요······.” 맥없이 주저앉은 몸 위로 또다시 짙은 어둠이 내렸다. 사방에서 들려오는 신음과 비명. 은재는 이제 더 이상 버틸 수 없었다. 자신을 벌주면서도 여전히 다정한 그는 대체, 무슨 생각인 걸까. * “우리 은재, 우는 것까지 예뻐서 어떡하지. 응?” “흐윽! 아, 더, 커, 커졌······ 아아! 아-!” “괜찮아. 이렇게 다 젖어서는······ 큭, 잘만 빨잖아. 봐.” 그의 것을 내내 물고 있던 구멍은 이제 안에 들어찬 것을 조르며 남자를 만족스럽게 할 줄도 알았다. 빠듯하게 조여 물었다 기가 막힌 타이밍에 힘을 풀어 남자를 안달 나게 만드는 점막은 흥건하게 젖어가며 계속 그를 충동질했다. 처음 그에게 안겼던 때가 오래전 이야기라도 된 것처럼, 새롭게 그를 기쁘게 만들었다. “헥, 헤엑! 아, 뒤에, 아앙! 흐읍, 흑! 아! 보지! 보지가아······!” “으응, 여기 볼까? 우리 애기, 아저씨 보자. 착하지······ 그래. 이렇게 말 잘 들으니까 얼마나 예뻐. 응?” 칭찬하며 자지를 매만져 주는 손길에 은재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헤실 웃었다. 예쁘다 말하며 성기를 문질러 주는 것도, 젖꼭지 끄트머리를 손톱으로 긁어대며 숨 막힐 정도로 입을 맞춰주는 것도, 전부 기분 좋았다. 감히 다른 것을 생각할 틈은 없었다. 이제 은재는 이것을 몰랐던 때로는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마침내 그의 바람이 이뤄진 것이다.
작품 정보
〈사랑하는 아저씨의〉는 똑박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치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3 늘어 누적 1,840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14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