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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다인플 하드코어 자보드립 구멍친구 #애널플 #3P #능욕 #수치 #계략남 #집착남 10년 만에 할머니 댁을 찾은 세영은 그녀를 마중 온 삼촌과 몸을 섞는다. “착하지. 참아, 세영아. 조금만 참자.” “허어엉…… 아, 아파…… 아프다고.” “쌍년아, 아직 반밖에 안 들어갔어.” 좆질이 끝나자, 재현은 다시 세영과 붙어먹을 생각을 하는데. “우리 큰일났다, 세영아. 그렇지?” “어?” “삼촌이랑 조카랑 씹질했잖아. 누가 알면 큰일 나지 않겠어?” “…….” “예를 들면…… 엄마랑 아빠한테 말이야.” 아빠가 도착하기 하루 전, 삼촌은 냇가로 놀러 가자며 세영을 설득한다. 밭에서 딴 오이를 세영의 구멍 안에 넣고 속옷을 올린 삼촌이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며 웃었다. “제대로 물고 있어. 떨어뜨리면 두 개 넣을 거야.” 삼촌이 데려간 냇가에는 우락부락하고 건장한 그의 친구 한종찬과 김대물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한테도 삼촌이라고 부르면 돼. 그리고…… 한 번만 대 주라.” “네?” “보지 한 번만 따먹고 나면 할머니한테 아무 말 안 할게.” 구멍이 허전해서 오이 따서 넣고 다닌다고 말하지 않겠다면서 종찬이 손가락을 입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로지었다. “순진한 척 하지 마, 씨발년아. 삼촌이랑 씹질하는 주제에.” 세영의 음부에 들어 있던 오이를 빼서 베어 물던 삼촌의 친구가 입매를 이죽거렸다. “……씨발, 탕후루보다 맛있네. 존나 달아.” 삼촌의 오빠들과 앞뒤구멍이 동시에 뚫리게 된 그녀. “이제 불알친구가 아니라 구멍친구네.”

작품 정보

〈안 돼요 삼촌 앙, 돼요〉는 용2용2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57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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