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인플 악마와의_섹스 원홀투스틱 현대물 고수위 두_악마랑_화장실에서 #지하철도_가리지_않아 *본 도서는 다인플, 공중 장소에서의 성교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네게는 네 몸에 심긴 악의 씨앗을 부화할 의무가 있단다. 너는 이제부터 악마 500명과 교미해서 500명 분의 정수를 그 씨앗에 부어야 돼. 그러면 대악마를 낳게 될 거야.” 스물한 살 생일날 그런 선언을 들은 마리. 그다음 날부터 그녀의 몸은 악마를 끌어들이는 몸으로 변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위장한 악마들이 어디서나 그녀에게 달려든다. 지하철에서도, 심지어 회사 화장실에서도! “앞뒤로 꽂을까요?” “아니, 좆물이 항문으로는 안 스며들어 가잖아. 할 거면 보지에 박아야 자궁으로 들어가지.” “그럼……?” 의뭉스러운 눈짓에 강호가 씩 웃으며 대답했다. “보지에다 동시에 박자.” [본문 내용 중에서] “씨앗을 품고 있습니까?” “……!” 어떻게 그걸 알아봤을까? 냄새라도 나는 걸까? 그렇다면 그 냄새를 알아본 이 남자도 악마? 사람들 사이에 악마들이 위장해서 살고 있다더니 정말이었나 보다. 깜짝 놀란 그녀가 저도 모르게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이자 등 뒤의 남자가 다시 속삭였다. “나도 출근길이라 어디 모텔에 갈 새가 없네요. 바쁘니까 여기서 바로 합시다.” 다소 사무적인 말투였다. 여기서 섹스를 하는 게 아주 당연하다는 듯했다. 그러더니 그 말과 함께 남자가 팔을 뻗어 그녀의 치마를 쭉 당겨 올렸다. 오늘 마리의 출근 옷차림은 원피스였다. 그것도 그녀의 몸매를 잘 드러내는, 몸에 달라붙는 스타일의 짧은 원피스였는데, 그렇게 입도록 권한 게 마리의 엄마였다. ‘이런 일이 일어날 걸 알고 있었구나.’ 바로 다음 날부터 남자들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옷차림을 바꿔 준 것이다. 그걸 절감하고 있는 사이, 치맛자락이 허리 위까지 올라갔다. 그리고 안에 걸친 팬티가 엉덩이 아래쪽까지 살짝 내려졌다.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굵직한 성기가 엉덩이 골 사이에 닿는 게 느껴졌다. 딱 보지 구멍 아래에 걸쳐진 팬티를 넘어서 귀두 끝이 살살 질구를 비볐다. “벌써 젖었네요.” 딱히 구멍을 적시려고 애무를 할 필요도 없었다. 아까부터 마리의 질구는 푹 젖어 있었으니까. 그 물기를 알아챈 남자가 뒤에서 픽 웃었다. 돌아보고 싶었지만 사람들 사이의 틈이 너무 빡빡해서 그럴 수가 없었다. 아무리 악마라고 해도 얼굴도 못 보고 섹스를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아쉬워할 새도 없이 남자가 그녀의 다리 새를 뚫고 들어왔다.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마리의 다리 한쪽을 살짝 벌린 남자가 벌어진 다리 새로 자지를 찔러 넣었다. “흐, 읏!” 그녀가 받아들이는 첫 좆이다. 처녀지가 뚫리는 통증이 있는 게 당연했는데, 이 몸은 대체 어찌 된 건지 그런 것도 없었다. 오직 선연한 희열만이 안쪽을 찌르고 들어올 뿐이었다. 간신히 비틀거리면서 신음을 참아내자 뒤에서 빙긋 웃는 기색이 느껴졌다. “역시, 씨앗을 품은 여자답네. 최고의 몸이야.”
작품 정보
〈악의 씨앗〉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3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