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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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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악녀 발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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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친구의 아내가 이렇게 해주는데 흥분되지 않아요?” 그녀는 그의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입술을 동그랗게 말아 남성 끝에 대고 쪽 빨아 당겼다. 그는 신음을 내뱉으며 그녀의 머리를 잡아당겼다. 마음은 복잡했지만 부드러운 혀가 꿈틀거리는 느낌이 참을 수 없을 만큼 강렬했다. 그녀가 그의 남성을 몇 번 핥고 나서 말을 하기 위해 다시 입에서 꺼냈다. “죄, 그거 별거 아니에요. 우리의 짓이 현재는 죄가 되지만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세월에 따라 변하는 것이 죄의 정의에요. 아마 우리가 과거에 살았다면 당신은 영웅이 되어 있을 거예요.” 그녀가 다시 남성을 입에 깊이 물었다. 그가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있는 손에 힘을 주자 남성이 목구멍을 찔러 컥컥 하는 신음소리가 들렸지만 그는 상관하지 않았다. 그는 더욱 가학적으로 악녀를 탐하기 시작했다. [악녀(惡女)의 발호(跋扈)가 시작된다. 시동생을 이용해 자신의 욕망을 채우려는 여자. 그 여자의 정체를 쫓아가는 검사 한성원. 그 악녀의 유혹에 영혼을 내놓기 시작하는 형사 양영수.] -19금 미스터리 로맨스소설-

작품 정보

〈악녀 발호하다〉는 준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2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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