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좀 전에 너 자위하는 거 문 틈으로 다 봤어. 반항해도 소용없어!” 자위하는 걸 봤다는 말에 잠시 낙담하던 지혜가 팬티에 내 손이 닿자 결사적으로 저항하기 시작했다. “정말 왜 이래! 싫단 말야!” “내가 거기 빨아 줄게. 가만 좀 있어봐!” “안 돼! 싫어! 오빠가 거길 왜 빨아! 자꾸 이러면 소리칠 테야! 제발 그만 해!” 지혜가 팬티에서 내 손을 떼어내려고 안간힘을 다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 손은 점점 더 깊숙한 곳으로 빨려들 따름이었다. 안된다고 앙탈을 부리는데 윤미의 상체를 밀어 네 발로 엎드리게 만든 그가 엉덩이를 확 벌리더니 털구멍과 요도구 주변을 할짝할짝 핥기 시작했다. 네 발로 엎드린 채 은밀한 곳을 보여주는 것만 해도 창피하여 미칠 지경인데 그곳까지 핥아대니 윤미로선 너무 기가 막혀 숨소리조차 낼 수가 없었다. 어차피 당할 거라면 그저 언니가 나오기 전에 끝나기만을 바랄 따름이었다. “시간 끌지 말고 얼른 넣어요…… ” 좀 서툴면 어때? 저렇게 크고 딱딱한 걸…그가 내 위에 올라탄다. 남자 피부치곤 꽤 부드러운 그의 피부가 내 온 몸을 부드럽게 애무한다. 짜릿한 감촉이 엉치뼈를 타고 정수리로 천천히 퍼져나간다. 아아……좋아. 내 아랫배에 묵직하게 닿는 그의 물건은 철민 오빠만큼이나 듬직하고 굵었다. 그는 내 다리 사이에 자신의 하체를 들이 민 채 내 유방 사이에 얼굴을 묻고 혀로 젖꼭지를 자극했다. 할짝할짝 공알을 핥아대며 생각해보니, 연주 입장에서는 아닌 밤중에 날벼락을 맞은 꼴이었다. 본의 아니게 내 기둥을 보아 버린 죄로 얼떨결에 아랫도리를 활짝 벌리고 구멍은 물론이고 조갯살 안쪽의 은밀한 공알까지 쪽쪽 빨리고 있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얼떨결에 시작된 나의 애무는 시간이 지날수록 불을 뿜고 있었다. 그에 따라 행여나 내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힘을 바짝 주고 있던 연주의 몸이 무너지듯 허물어져나가고 있었다. 어린 여자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저씨, 거긴 부끄러워요〉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