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보육원에서 같이 자란 이진호. 지아는 이진호와 자립금으로 작은 식당을 인수받아 함께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진호가 밖에서 아기를 데리고 온다. 졸지에 이진호는 군대까지 가버리고, 파리만 꼬이던 국수 가게에 장정 여럿이 찾아왔다. “보지에 우유 넣어 놨는데 다 흘리잖아.” “애기야, 엄마가 곧 젖 줄 거야. 아저씨가 우유 많이 넣어서 젖 빨 수 있게 해줄게. 알겠지? *** “이, 이게… 아저씨가 자꾸… 우유라고 하니까… 진짜 우, 우유 맛인지 궁금해서요….” “그거론 안 느껴지지.” 혀가 올라가자 바로 꾹 누르고 젖통 좆질에 맞춰 손가락이 목구멍을 살짝 치고 빠지길 반복했다. “헤으… 아어히… 흐, 우으, 주세요.” “다시.” “아저씨 우유, 흐응, 우유 주세요.”

작품 정보

〈아저씨와 수유하기〉는 이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26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