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떡물 모브물 음란여주 나이많은아저씨좋아여주 아빠친구들이랑7P #아빠친구들한테동정따먹힌여주 “아응, 보, 보지 마세요. 윤하 보지 쳐다보지 마세요!” “윤하야. 너 아저씨들한테 보지 보여주려고 일부러 팬티 안 입고 나온 거 아니야?” “아, 아니에요. 그런 거……. 팬티는 그냥…… 너무 젖어서. 다시 입기 좀 그래서…….” “어쩌다 우리 윤하 팬티가 다 젖었을까?” 아저씨의 물음에 윤하는 할 말이 없어졌다. 아저씨들 생각하면서 자위하느라 그랬다고 죽어도 말할 수 없었다. “아까 방안에서 보지 비벼대는 소리가 계속 나던데. 우리 윤하 아저씨들 있는 데서 자위하다가 팬티 다 적신 거야?” 윤하가 큰 눈을 굴리며 입술을 짓씹었다. 아직까지 테이블 위에 고양이처럼 낮게 엎드려서는 앞과 뒤로 젖과 보지를 다 보여주면서, 목덜미까지 붉힌 채 안절부절못하고 있었다. “저……. 사실…….” “응.” “아저씨들이 제 가슴 쳐다보는 게 조금 흥분되어서……. 그래서…….” “그래서 발기한 젖 흔들면서 아저씨들한테 꼬리 쳤어?” 그녀의 커다란 젖가슴이 짓눌려 나시 옆으로 죄다 삐져 나왔다. 누가 보아도 음란한 모습을 한 그녀를 보며 아빠의 친구들이 낄낄거리며 웃었다. “오망한 년이 일부러 들으라고 보지 비비면서 신음하는데 아저씨들이 가만히 있을 줄 알았어?” “어디 딸같이 키워놓은 년 보지맛 좀 볼까?”
작품 정보
〈아빠 친구들과 술자리에서〉는 달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체리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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